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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소식
  • 302023.11 N우리협회, 여소연 소속 소비자 감리단 대상 ‘아파트 사전점검’ 교육 실시

    우리협회는 지난 11월 27일,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소속 소비자 감리단을 대상으로 ‘아파트 사전점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아파트 입주 시 점검해야할 하자점검 요령과 감리제도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제공함으로써, 감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감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와 소비자 감리단의 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의 김화봉 전무가 강사로 나서, 공동주택 감리제도의 전반적인 설명과 사전 체크리스트를 통해 아파트에서 빈 번히 발생하는 하자 사례의 점검 방법 등을 설명했다. 소비자 감리단의 한 참석자는 “아파트 사전점검 방법을 전문가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무엇보다 아파트가 만들어지기까지 감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협회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아파트 사전점검 방법과 감리제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반 소비자들이 아파트 점검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감리의 인식 제고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협회는 1998년부터 한국여성소비자연합과 소비자의 건설안전 분야 관심도 향상과 시설물의 안전 및 품질 제고를 위해, 매년 ‘소비자 감리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등 일반 국민들에게 건설엔지니어링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 우리협회, 창립 제30주년 기념 ‘2023 건설엔지니어링의 날’ 성료 2023.11.02
  • 우리협회, 2023년도 제8차 “건설안전 컨설팅” 실시 2023.10.30
  • 우리협회, ‘제4회 건설엔지니어링 정책포럼’ 개최 2023.09.13
  • 우리협회, 2023년도 제5·6차 “건설안전 컨설팅” 실시 2023.08.22
포토뉴스
여소연 소속 소비자 감리단 대상 ‘아파트 사전점검’ 교육 실시

우리협회는 지난 11월 27일,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소속 소비자 감리단을 대상으로 ‘아파트 사전점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아파트 입주 시 점검해야할 하자점검 요령과 감리제도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제공함으로써, 감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감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와 소비자 감리단의 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의 김화봉 전무가 강사로 나서, 공동주택 감리제도의 전반적인 설명과 사전 체크리스트를 통해 아파트에서 빈 번히 발생하는 하자 사례의 점검 방법 등을 설명했다. 소비자 감리단의 한 참석자는 “아파트 사전점검 방법을 전문가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무엇보다 아파트가 만들어지기까지 감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협회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아파트 사전점검 방법과 감리제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반 소비자들이 아파트 점검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감리의 인식 제고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협회는 1998년부터 한국여성소비자연합과 소비자의 건설안전 분야 관심도 향상과 시설물의 안전 및 품질 제고를 위해, 매년 ‘소비자 감리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등 일반  국민들에게 건설엔지니어링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5개국 참여 국제세미나 성료

우리협회는 10월 31일 오전에 개최한 기념식 이후, 오후에는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대한토목학회 허준행 회장이 좌장을 맡아 미국, 영국, 중국, 일본, 한국  5개국이 참여하여 ‘건설엔지니어링의 미래기술과 기업 성장전략’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발표 순서대로 ▲미국의 Julie Hong (Jacobs - Director)은 ‘미래지향적 건물 및 인프라 우수 사례’를,  ▲영국의 Thomas Aindow (Turner&Townsend - Director)은 ‘영국 건설 컨설팅 기업의 성장전략’을,  ▲중국의 Maio He (JSTI GROUP - Vice president)은 ‘엔지니어링 컨설팅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실천’을,  ▲일본의 Katsuji HASHIBA (IDI - President)는 ‘건설산업의 과제와 향후 방향성’을,  ▲한국의 정남정 (도화엔지니어링 - 부회장)은 ‘한국건설엔지니어링의 미래 DX’를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이후 발표자 토론 및 플로어 질의응답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창립 제30주년 기념 ‘2023 건설엔지니어링의 날’ 성료

우리협회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10월 31일 여의도 FKI타워(구 전경련회관)에서 ‘2023 건설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건설엔지니어링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업계의 힘찬 도약과 화합을 다짐하고자 개최된 이날 기념식에는  국토교통부 김오진 차관, 유관기관‧시민단체‧회원사 대표 및 건설기술인 등 약 25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협회는 1993년 출범 후 건설엔지니어링과 함께한 지난 30년을 되돌아보고 향후 새로운 30년을 위한 미래 발전방향 등을  제시하는 기념영상물 상영과 사사 발간 기념식을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시상식 등이 진행됬다. 협회 송명기 회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30년간 모두의 노력으로 건설엔지니어링 산업은 국내 건설산업을  이끌어가는 핵심주체로 성장했다”며 “이에 그치지 않고 기존 건설기술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생산성을 혁신하고,  빅데이터, AI 등 첨단기술과의 융복합에 의한 미래 먹거리를 창출해 해외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오진 차관은 “정부도 건설엔지니어링이 대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업계의 디지털 전환 및 해외건설시장 진출에 적극 지원하겠다”며  “스마트 건설 및 PM 활성화, 청년 기술인 유입을 위한 대가 기준 현실화 등 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에서는 정진황 ㈜수성엔지니어링 전무가 국가 균형발전과 건설엔지니어링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국무총리 표창은 조성일 ㈜대영엔지니어링 전무,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은 김봉주 ㈜정림씨엠건축사사무소 상무 등 10명이 수상했다. 아울러, 창의적인 설계 및 체계적인 건설사업관리를 통해 건설엔지니어링 산업 선진화에 공헌한 건설기술인에게 주어지는 ‘건설기술 대상’은  김성욱 ㈜다산컨설턴트 상무(토목설계 분야 대상), 박명호 ㈜경동엔지니어링 전무(건설사업관리 토목 분야 대상), 박조균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제4회 건설엔지니어링 정책포럼’ 개최

우리협회는 9월 13일 국회 엄태영 의원과 공동으로 ‘제4회 건설엔지니어링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정책포럼은 건설엔지니어링 산업이 직면한 위기와 대책에 대한 현안 등을 공유하고 산·학·연·관 전문가들의 미래 전망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전략을 논의하고자 개최됐으며, 엄태영 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본 행사가 진행됐다. 엄태영 의원은 “금일 포럼이 우리 모두의 의지와 지혜를 모으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다양한 정책들이 보다 실효성 있게 추진되어, 우리나라 건설엔지니어링 산업의 선진화 도모와 기술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진경호 선임연구위원(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건설엔지니어링의 위기. 그 원인과 대책을 주제로 건설엔지니어링 위기와 원인, 위기 극복과 성장을 위한 대책 등을 발표했다. 이어서 심창수 교수(중앙대학교)가 ‘△건설엔지니어링 차세대 기술, 산업 생태계의 변화와 전망을 주제로 국내외 건설엔지니어링의 환경변화, 차세대 기술, 디지털 전환과 역할 변화를 위한 제언 등을 발제했다. 이후 이광명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패널토론에서 공익표 KOTRA 건설프로젝트 PM은 “엔지니어링 인력 부족은 미래 국내산업 역량을 급속하게 약화시킬 것”이라며 “미래 국가 인프라 관리를 위한 핵심인력 양성과 기술 인프라 유지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종철 WSP Korea 대표는 “과도한 규제가 건설엔지니어링 산업의 성장을 저해하고 저가 경쟁으로 인해 유능한 인재들이 이탈하고 있다”며 “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신병관 삼보기술단 부회장은 “우리 업계도 부실시공 재발 방지를 위한 방안 마련에 앞장서서, 제도가 올바른 방향으로 개선되길 바란다”며 “규제 중심보다 진흥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수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손동우 매일경제 차장은 “건설산업 내에서의

지방계약 제도발전 민관합동 T/F 규제안건 철회 연대 탄원서 제출

우리협회는 8월 9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방계약제도 발전 민관합동 TF 관련  규제안건 철회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탄원에는 총 283개 업체가 동참했다. 탄원서의 주요 내용은 △설계 부실에 따른 설계자 감점 기준 확대  △지자체 PQ 점수 환산 시 자율권 부여 △종합평가낙찰제 도입 등이다.

협회 송명기 회장 'LH 건설현장 감리실태 점검' 참석

우리협회 송명기 회장은 8월 9일 경기도 화성 비봉의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대주택 현장을 방문해 국토부 원희룡 장관, 한국건설관리학회장,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공공감리제도 현황 및 개선방안을 논의하였다.

전국 호우피해 수해복구 지원금 후원

우리협회는 7월 26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후원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전국 호우피해 구호물품 및 수해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협회는 매년, 사랑의열매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후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작년에는 강원도 산불피해 이재민들에게 성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후원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송명기 회장은“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 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엔지니어링協 · 건설기술인協 · 건축사協와 E&E포럼 개최

우리협회는 7월 24일 엔지니어링산업과 건설기술인의 발전을 위해 구성한 ‘E&E포럼(공동대표 송명기, 이해경, 윤영구, 석정훈)’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희국 의원(국민의힘),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정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공동주최로 ‘E&E포럼 제1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한 세미나에서 이상호 E&E포럼 운영위원장(법무법인 율촌 고문)은 ‘건설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10대 국가 아젠다’를 제시했다. 이 운영위원장이 제시한 10대 아젠다는 ▲젊은 엔지니어 유입과 성장기반 구축 ▲기술 중심 발주 및 입낙찰제도 혁신 ▲스마트 엔지니어링 활성화와 디지털 전환 가속화  ▲규제혁신과 과도한 처벌규정 정상화 ▲글로벌 엔지니어 양성시스템 구축 ▲엔지니어링산업의 고부가가치화 ▲심의·평가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  ▲글로벌 시장 선도를 위한 법제도 혁신 ▲엔지니어의 정당한 권익 확보 ▲(가칭)국가엔지니어링위원회 신설 등이다. 한편 E&E포럼은 우리협회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한국건설기술인협회, 대한건축사협회 4개 협회장을 공동대표로  엔지니어링산업의 역할 재정립과 우수 건설기술인 양성을 위해 지난 5월 발족됐다. 추후 E&E포럼은 ‘젊은 엔지니어 유입과 성장기반 구축’을 주제로 2차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며,  엔지니어링산업과 건설기술인의 가치 제고 및 이미지 개선을 위한 정책플랫폼으로의 역할에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협회 30년사 발간 중간보고회 개최

우리협회는 지난 7월 1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협회 30년사 발간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협회 송명기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협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회원사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에게도 홍보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사를 제 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협회의 발자취와 철학, 비전이 담긴 30년사 제작을 통해 업의 본질과 소명의식을 되새겨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미래 100년을 향해 함께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한눈에 보는’ 사사 편찬의 하나로 △테마로 보는 건설엔지니어링산업 변천 △숫자로 보는 건설엔지니어링산업 등 산업의 변천을 테마로 선정하여 인포그래픽으로 구성할 계획이 다. 송명기 협회장은 “협회 창립 30주년에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며, 30년사를 발간하는 뜻깊은 자리에 역대 회장님들을 모시고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 각한다. 회의에서 말씀하신 좋은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협회 창립기념일에 맞춰 발간하겠다”고 말했다. 윤수현 사사편찬위원회위원장은 “지난 30년간 우리 건설엔지니어링 업계와 협회가 국가와 국민에 공헌한 수많은 노력들을 충실히 기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건설엔지니어링산업의 미 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사사로 만들어보겠다”고 말했다.

건설엔지니어링 하도급 금지법 철회 탄원서 제출

우리협회는 6월 26~27일 국회와 국토부를 방문해,  하도급 금지법(「건설기술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철회를 촉구하는 연대 탄원서를 제출했다. 건설엔지니어링 하도급을 원칙적으로 제한하는 법률안은 안전 증대의 취지와 달리 절차상  어려움과 비용증가 및 과도한 징계처분 등으로 건설엔지니어링 업체의 경쟁력과 안전활동  여력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수급 및 하도급 업체 모두의 생존을 어렵게 만들 것으로 우려되어, 466개사가 동참해 탄원서를 제출했다.

회원사 소식
한국종합기술, 강동구 재난대응 훈련 참여

㈜한국종합기술은 10월 24일 서울 상일동 사옥에서 ‘2023년 강동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및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강동구청, 강동소방서, 한국종합기술이 주관했으며 강동경찰서, 육군 제6019부대, 대한적십자사, 강동경희대병원, 자율방재단 등 총 17개 기관에서 571명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신원불상자가 다중밀집 시설을 난입한 뒤 건물방화 및 차량 돌진 등으로 대형 화재와 다수 사상자가 발생하는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무차별 범죄 상황을 대비한 것이다. 훈련은 △재난상황 발생 △한국종합기술 자위소방대 초기 대응 △강동소방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유관기관 지원 출동 △수습 및 긴급 복구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종합기술 김치헌 대표는 “이번 훈련은 사옥 내 비상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을 수립하고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재난  상황 시 임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신, ‘2023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유신은 10월 27일 경기 남양주에 위치한 한양대 축구장에서 ‘2023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2023 유신 한마음 Fly Up Festival’이라는 슬로건 하에 모든 부서가  함께 어울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체육대회는 전경수 회장과 박석성 대표, 한영수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와 이어달리기, 팀별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유신 전경수 회장은 “소통과 화합을 통해 유신 임직원들이 늘 하나된 모습으로 활기찬 회사를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서영엔지니어링, 도로 BIM S/W 시장 본격 진출

㈜서영엔지니어링은 10월 19일 여수에서 개최되는 ‘대한토목학회 KSCE 2023 Civil Expo’에서 자체 개발한 도로 BIM S/W ‘이지로드 v1.0’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지로드’는 기존 도로 분야 BIM 전문 S/W인 ‘OpenRoads’를 기반으로 한다. 이는 계획 및 시공, 측량, 우수 설계 및 분석, 시각화, 지질 공학, 지하 유틸리티 등을 포함한 S/W로,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 생성은 물론 다른 프로젝트와 연계성이 높아 세계적으로 많이 쓰고 있는 BIM 시스템 중 하나다. 서영엔지니어링은 도로 분야를 시작으로, 철도 분야 ‘이지레일’, 수자원 분야 ‘이지워터’ 등 토목 전 분야에 걸친 BIM 로드맵 구현을 앞당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종흔 서영엔지니어링 대표는 “지금까지는 기술자가 설계를 완료하면 BIM 전문업체나 BIM S/W 운영자에 의해, 전환 BIM 설계 성과품을 만드는 식이어서 본연의 BIM 취지와 목적이  흐려졌다”라며 “그간 2D 설계와 3D 설계를 따로하는 이중 과업의 부담을 상당 부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다산컨설턴트, 창립 30주년 기념식 성료

㈜다산컨설턴트는 10월 31일 임직원과 외부 인사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이해경 회장과 김정호 총괄사장 등 다산컨설턴트 임직원을 비롯해 김희국 국회의원과 이태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다산컨설턴트는 이날 장기근속사원 13명과 우수사원 8명에 대해 시상하고, 사업 수주에 공을 세운 임직원을 대상으로 감사패 및 공로패를 전달했다. 다산컨설턴트 이해경 회장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도전과 열정의 30년, 함께 더 멀리’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라며 “임직원들의 도전과 열정으로 일군 지난 30년 역사를 밑바탕으로 더  멀리 함께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건원엔지니어링, ‘사랑의 PC 나눔’ PC 500대 기부

㈜건축사사무소건원엔지니어링은 지난 8월 22일 한국IT복지진흥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PC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건원엔지니어링은 정보 소외계층의 디지털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PC 500대를 기부하였다. 디지털 활용 지원과 더불어 전산장비를  재활용함으로써 자원 순환에 기여하고자, 이번 나눔을 진행하였으며, 현재 사용하지 않지만, 성능에는 문제가 없는 PC를 선별하여  한국IT복지진흥원을 통해 지체장애인 협회, 아동센터 등의 복지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건원엔지니어링 김득한 대표는 “업무용으로 사용했던 PC를 업그레이드하여 필요한 곳에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미래 세대들이 현대 IT 환경을 경험하고 더 나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공헌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다산컨설턴트, 경북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3,000만원 전달

㈜다산컨설턴트는 지난 7월 26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경북지역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집중호우 피해 수재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과 피해 지역 재건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해경 회장은 “집중호우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 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삶의 희망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북지역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어려움 극복에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화엔지니어링, ‘도화내일채움’으로 신입사원 자산마련 지원

㈜도화엔지니어링은 지난 8월 17일 공채 31기 신입사원 71명을 대상으로 도화내일채움을 신청받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도화엔지니어링의 경우, 약 2,500명의 근로자가 재직하고 있는 중견기업으로서 내일채움공제 대상기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동종업계에서 유일하게 2022년부터 신입사원들의 자산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회사 자체 자금을 마련하여 도화내일채움을 진행하고 있다.  도화내일채움에 가입한 직원은 5년간 매월 12만원을 적립하고 만기 시, 회사지원금 1,200만원을 더해 약 2,0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곽준상 부회장은 “청년들의 목돈마련이 어려운 상황에서 정부지원금이 없더라도 자체적으로 도화내일채움을 실시하여  신입사원들의 자산 형성을 돕고, 직원들이 더 오래 근무하고 싶은 회사가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삼우씨엠, 삼성 바이오로직스 ‘제 5공장’ 수주 성공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는 지난 6월 22일 삼성바이오로직스 5공장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인천 송도국제도시 제11공구 제2 바이오 캠퍼스 부지에 건설되는 이번 사업은 연면적  9.6만㎡, 총 투자비는 1조 9,800억원이다.  제5공장이 완공되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세계 압도적 1위 규모인 총 78.4만 리터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프로젝트는 2025년 9월 가동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삼우씨엠은 이 번 사업의 건설사업관리 용역을 수주함으로써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다섯 개 공장 건립을 모두 수행하게 되었다. 2012년 제1공장 건립을 시작으로, 2015년 제2공장, 2017년 제3공장,  2023년 제4공장을 성공적으로 완수함에 이어 이번 제5공장 수주까지 모두 삼우씨엠의 손을 거치게 된 것이다.  삼우씨엠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 성장세가 이어짐에 따라 해당시설 건설시장 역시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그동안 축적해온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 로 특화 경쟁력을 확보하고 K-바이오건설 선도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지건축, 24차 농촌봉사활동 개최

㈜상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임직원 110여 명은 지난 6월 17일 자매결연 마을인 경남 의령군 수암마을을 찾아 도농상생 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 상지건축 임직원들은 14개 조로 나뉘어 각 농가 일손 돕기, 마을 정비, 제초 작업, 마을 벽화 그리기 등의 작업을 진행하며 농가에 힘을 보탰다. 그리고 마을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마늘· 양파·감자‧매실 등 농산물을 구매하여 참가한 임직원에게 나누어줌으로써 우리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2010년,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으면서 시작된 상지건축과 수암마을의 인연은 올해로 14년째를 맞았다. 그동안 영농철 일손돕기, 농산물 직거래, 임직원 가족 농촌체험, 마을주민 복지  지원 등 다양한 교류를 정기적으로 실시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직접 방문이 어려웠던 때는 ‘효도식탁 지원사업’, ‘토요애 의령농특산물 온라인 축제’ 참여 등을 통해 마을 지원에 힘썼 다. 거리두기가 해제된 지난해부터 농촌봉사활동을 재개하였으며, 작년에는 ‘어울림한마당축제’를 기획해 색소폰 연주, 탭댄스, 장기자랑 등 마을 주민과 함께 어울리는 소통의 장을 마 련하기도 했다.  상지건축은 도농교류의 모범 모델로 선도적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현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로부터 농촌사회공헌 기업 인증 을 받았으며(2017년, 2020년 재인증), 2016년에는 정부로부터 도농교류부문 산업포장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경남지부, 농협중앙회 의령군지부,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등도 함께했다.

토펙, 창립30주년 맞아 재도약을 위한 비전2030 선포

(주)토펙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는 지난 6월 27일 창립30주년을 맞아 미래 30년을 향한 재도약을 다짐하는 비전2030을 선포했다. 새로운 비전은 ‘2030년, 대한민국 TOP TIER 건설엔지니어링 기업으로 도약’을 슬로건으로, ‘고객감동 실현’, ’일하고 싶은 일터’,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 ‘ESG 경영 실천’을 세부 지침으로  정했다.  또한, 이번 창립기념식에서는 창업주 전세기 회장의 사재출연을 기반으로 향후 28억원 규모의 공동근로복지기금 출연식이 있었다. 설립될 공동근로복지기금은 임직원들의 의료, 복지,  교육 등의 경제적인 부담을 완화하고 일·가정 생활 균형을 유지하는데 보탬이 될 전망이며, 이는 평소 ‘임직원이 행복한 회사’를 표방해온 전세기 회장의 의지가 실천으로 옮겨진 것이 다. 이교선 부회장은 기념사에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PCM회사로 전환하고, 2030년 업계 TOP 5에 진입하며, ESG 경영과 TOP 안전경영을 실천하여, 미래 30년을 넘어 지속적으로 성장 하는 기업, 임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함께 하는 기업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