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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소식
  • 192024.04 N벌점확인용 증명서 발급 및 시스템 이용 안내

    우리 협회에서는 증명서 발급 시스템을 이용하는 회원사와 건설엔지니어링사업자 여러분께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건설엔지니어링 PQ 등 업무 편의를 위해“벌점확인용 실적증명서”를 아래와 같이 별도 발급할 예정임을 알려드리며, 또한 원활한 증명서 발급 업무를 위해 이용자의 컴퓨터,  인터넷 속도 권장 사양을 안내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벌점확인용 실적증명서>       ○ 시행일자 : 2024. 4. 24(수)       ○ 기존 규칙 별지 제26호서식(실적증명서) 내용 중 벌점확인용으로 일부 항목 (완료 및 진행중인 사업실적, 참여기술인 현황)을 제외하고 발급       [발급내역]        - 1. 회사개요        - 2. 제재처분 내용        - 3. 건설엔지니어링 수행 현황 중“교체율”,“배치총원”,“교체총원”만 표시        - 4. 벌점        ※ 항목 구별 선택 없이“벌점확인용”원클릭 선택 진행          ⇒ 발급 수수료 : 부실적 실적증명서 기준(회원사 5,000원/비회원사 15,000원) <증명서 발급시스템 이용 안내>       ○ 원활한 증명서 발급을 위한 권장 시스템(최소 사양)        - 컴퓨터 사양          ‧ CPU i5 이상, 메모리 8G 이상(300매 이상 출력 시, 16G 권장)          ‧ 3년 내 제조된 PC        - 인터넷 속도          ‧ 200Mbps 이상 권장(기업용 전용선&

  • N‘24년 2분기 적용 전문분야별 평균 업무중복도 산정결과 공표 2024.04.19
  • N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2024 국토교통기술대전』 행사 안내 2024.04.15
  • EDCF 지원사업[베트남 미안-까오랑 도로 건설사업(VNM-65)] 컨설턴트 참여 의사 파악 2024.04.11
  • 조달청, 건설엔지니어링사업자 입찰제도 등 설명회 개최 안내 및 참석 요청 2024.04.11
  • 212024.02 E&E포럼, Eng산업 고부가가치 전환 위한 국가전략 제안

    E&E포럼(Engineering & Engineers Forum)이 2월 2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건설엔지니어링산업의 미래상과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국가전략 제안’을 주제로 세 번째 세미나를 개최했다. 정우택(국민의힘) 국회 부의장과 김희국(국민의힘) 의원, 정일영(더불어민주당) 의원 공동주최로 열린 이날 세미나는 엔지니어링 산업의 전망과 문제점을 짚어보고 육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제시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발제를 맡은 유정호 교수는 엔지니어링산업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불합리한 대가체계와 낮은 임금, △낮은 워라밸 △처벌위주, 발주자 우위 관행의 정체된 산업제도와 문화, △기업의 발전의지와 노력 미흡, △칸막이 규제 등을 꼽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업 다각화 및 차별화 △스마트 전환 △산업환경 혁신 등 3대 전략과 8대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는 한명식 태조엔지니어링 회장을 좌장으로 △정승현 국토교통부 기술혁신과 과장 △김종흔 서영엔지니어링 대표 △김영근 건화 부사장 △손동우 매일경제 차장 △조훈희 고려대 교수 △전영준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실장 등이 엔지니어링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유진혁(건축분야), 서현우(토목분야) 회원은 △젊은 엔지니어를 현장에 배치할 수 없는 제한적인 기준, △불합리한 발주 관행과 낮은 낙찰률, △젊은 엔지니어의 커리어패스의 한계, △해외진출에 필요한 PMC 실적축적의 기회 부족, △BIM 도입을 위한 발주 프로세스 변경 필요성 등 업계가 마주한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E&E포럼은 오는 6월 22대 국회 개원 이후 ‘22대 국회에 바란다’를 주제로 4차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자료제공 - 한국건설기술인협회

  • 우리협회, ‘2024년도 군 시설사업 설명회’ 개최 2024.02.19
  • 우리협회, 송명기 회장 갑진년(甲辰年) 신년사 2023.12.29
  • 우리협회, 지역 보육원에 후원성금 전달 2023.12.13
  • 우리협회, 건설엔지니어링 전문가 특강 개최 2023.12.12
포토뉴스
한국건축시공학회, 제2회 건축시공품질포럼 개최

(사)한국건축시공학회는 지난 2월 29일 서울 송파구 래미안갤러리에서  ‘2024년 건설기술진흥정책과 해외건설현황’을 주제로 제2회 건축시공품질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우리협회와 한국건축시공학회, 한국기술사회가 공동으로 주관 했으며, 건설산업의 특수성과 세계적 불확실성을 파악하고 국내 건설산업의 전략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축사에서 우리협회 송명기 회장은 "우리나라 건설산업이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스탠다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E포럼, Eng산업 고부가가치 전환 위한 국가전략 제안

E&E포럼(Engineering & Engineers Forum)이 2월 2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건설엔지니어링산업의 미래상과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국가전략 제안’을 주제로 세 번째 세미나를 개최했다. 정우택(국민의힘) 국회 부의장과 김희국(국민의힘) 의원, 정일영(더불어민주당) 의원 공동주최로 열린 이날  세미나는 엔지니어링 산업의 전망과 문제점을 짚어보고 육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제시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발제를 맡은 유정호 교수는 엔지니어링산업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불합리한 대가체계와 낮은 임금,  △낮은 워라밸 △처벌위주, 발주자 우위 관행의 정체된 산업제도와 문화, △기업의 발전의지와 노력 미흡, △칸막이 규제 등을 꼽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업 다각화 및 차별화 △스마트 전환 △산업환경 혁신 등 3대 전략과 8대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는 한명식 태조엔지니어링 회장을 좌장으로 △정승현 국토교통부 기술혁신과 과장  △김종흔 서영엔지니어링 대표 △김영근 건화 부사장 △손동우 매일경제 차장 △조훈희 고려대 교수  △전영준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실장 등이 엔지니어링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유진혁(건축분야), 서현우(토목분야) 회원은 △젊은 엔지니어를 현장에 배치할 수 없는 제한적인 기준,  △불합리한 발주 관행과 낮은 낙찰률, △젊은 엔지니어의 커리어패스의 한계, △해외진출에 필요한 PMC 실적축적의 기회 부족, △BIM 도입을 위한 발주 프로세스 변경 필요성 등 업계가 마주한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E&E포럼은 오는 6월 22대 국회 개원 이후 ‘22대 국회에 바란다’를 주제로 4차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자료제공 - 한국건설기술인협회

‘2024년도 군 시설사업 설명회’ 개최

우리협회는 국방시설본부, 한국CM협회와 공동으로 2월 19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24년도 군 시설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건설엔지니어링업계의 군 시설사업 참여 및 원활한 사업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열린 이날 설명회에서는, ㈜종합건축사사무소 가람건축 윤정석 전무와 ㈜영화키스톤건축사사무소  허임세 부사장의 ‘군 시설공사 건설사업관리 수행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국방시설본부 박기석 건설계획과장의 ‘24년도 국방시설본부 군 시설사업 집행계획’ 설명이 이어졌다. 국방시설본부의 올해 군 시설사업은 총 4,330건, 17조 7,862억 규모다. 사업별로 △전력운영사업이 3,490건(8조 1,844억 원) △방위력개선사업 588건(2조 8,962억 원) △부대개편/ 이전사업 206건(3조 3,029억 원) △BTL사업 10건(6,246억 원) △대미사업 36건(2조 7,781억 원)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건설사업관리 사업은 이 중 총 72건(PQ 22건, SOQ 46건, 종심제 4건)으로, 이는 작년 대비 135%(53건→72건)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우리협회 신언구 부회장은 “오늘 설명회가 우리 업계의 군 시설사업 참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기적으로 설명회 자리를 마련하여,  다양한 의견 공유를 통해 군 시설공사 및 건설엔지니어링 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협회는 지난 2012년도부터 국방시설본부와 군 시설사업 집행계획 등을 공유하는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작년부터는  군 시설공사 현장에 함께 방문하여 건설안전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군 시설의 품질 및 안전관리 향상 등 상생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건단련 ‘2024 건설인 신년인사회’

건단련은 1월 11일 ‘2024 건설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인사회에는 우리협회 송명기 회장,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김민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김병욱 의원,  송석준 의원, 허영 의원, 장철민 의원 및 건설단체장, 건설업체 대표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역 보육원에 후원성금 전달

우리협회는 12월 13일 서울 개포동에 소재한 보육원 ‘강남드림빌’을 방문해 후원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강남드림빌’은 아동 보호, 양육 및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로서 드림아카데미, 직업훈련, 가족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협회는 지난 2018년도부터 ‘강남드림빌’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후원성금을 지원하거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서 운영 중인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다양한 후원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협회 송명기 회장은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건설엔지니어링 전문가 특강 개최

우리협회는 12월 12일, 건설엔지니어링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은 협회 송명기 회장 및 황주환 국제위원장을 비롯한 협회 회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엔지니어링 업계의 해외진출 지원 및 관련정보 제공 등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특강은 KOTRA 공익표 PM이 ‘KOTRA Project 및 온실가스감축팀 사업’을  (주)에코아이 하상선 전무가 ‘국제 탄소시장 전망과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방안’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여소연 소속 소비자 감리단 대상 ‘아파트 사전점검’ 교육 실시

우리협회는 지난 11월 27일,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소속 소비자 감리단을 대상으로 ‘아파트 사전점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아파트 입주 시 점검해야할 하자점검 요령과 감리제도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제공함으로써, 감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감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와 소비자 감리단의 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의 김화봉 전무가 강사로 나서, 공동주택 감리제도의 전반적인 설명과 사전 체크리스트를 통해 아파트에서 빈 번히 발생하는 하자 사례의 점검 방법 등을 설명했다. 소비자 감리단의 한 참석자는 “아파트 사전점검 방법을 전문가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무엇보다 아파트가 만들어지기까지 감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협회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아파트 사전점검 방법과 감리제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반 소비자들이 아파트 점검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감리의 인식 제고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협회는 1998년부터 한국여성소비자연합과 소비자의 건설안전 분야 관심도 향상과 시설물의 안전 및 품질 제고를 위해, 매년 ‘소비자 감리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등 일반  국민들에게 건설엔지니어링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5개국 참여 국제세미나 성료

우리협회는 10월 31일 오전에 개최한 기념식 이후, 오후에는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대한토목학회 허준행 회장이 좌장을 맡아 미국, 영국, 중국, 일본, 한국  5개국이 참여하여 ‘건설엔지니어링의 미래기술과 기업 성장전략’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발표 순서대로 ▲미국의 Julie Hong (Jacobs - Director)은 ‘미래지향적 건물 및 인프라 우수 사례’를,  ▲영국의 Thomas Aindow (Turner&Townsend - Director)은 ‘영국 건설 컨설팅 기업의 성장전략’을,  ▲중국의 Maio He (JSTI GROUP - Vice president)은 ‘엔지니어링 컨설팅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실천’을,  ▲일본의 Katsuji HASHIBA (IDI - President)는 ‘건설산업의 과제와 향후 방향성’을,  ▲한국의 정남정 (도화엔지니어링 - 부회장)은 ‘한국건설엔지니어링의 미래 DX’를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이후 발표자 토론 및 플로어 질의응답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창립 제30주년 기념 ‘2023 건설엔지니어링의 날’ 성료

우리협회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10월 31일 여의도 FKI타워(구 전경련회관)에서 ‘2023 건설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건설엔지니어링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업계의 힘찬 도약과 화합을 다짐하고자 개최된 이날 기념식에는  국토교통부 김오진 차관, 유관기관‧시민단체‧회원사 대표 및 건설기술인 등 약 25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협회는 1993년 출범 후 건설엔지니어링과 함께한 지난 30년을 되돌아보고 향후 새로운 30년을 위한 미래 발전방향 등을  제시하는 기념영상물 상영과 사사 발간 기념식을 시작으로 기념사 및 축사, 시상식 등이 진행됬다. 협회 송명기 회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30년간 모두의 노력으로 건설엔지니어링 산업은 국내 건설산업을  이끌어가는 핵심주체로 성장했다”며 “이에 그치지 않고 기존 건설기술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생산성을 혁신하고,  빅데이터, AI 등 첨단기술과의 융복합에 의한 미래 먹거리를 창출해 해외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오진 차관은 “정부도 건설엔지니어링이 대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업계의 디지털 전환 및 해외건설시장 진출에 적극 지원하겠다”며  “스마트 건설 및 PM 활성화, 청년 기술인 유입을 위한 대가 기준 현실화 등 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에서는 정진황 ㈜수성엔지니어링 전무가 국가 균형발전과 건설엔지니어링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국무총리 표창은 조성일 ㈜대영엔지니어링 전무,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은 김봉주 ㈜정림씨엠건축사사무소 상무 등 10명이 수상했다. 아울러, 창의적인 설계 및 체계적인 건설사업관리를 통해 건설엔지니어링 산업 선진화에 공헌한 건설기술인에게 주어지는 ‘건설기술 대상’은  김성욱 ㈜다산컨설턴트 상무(토목설계 분야 대상), 박명호 ㈜경동엔지니어링 전무(건설사업관리 토목 분야 대상), 박조균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제4회 건설엔지니어링 정책포럼’ 개최

우리협회는 9월 13일 국회 엄태영 의원과 공동으로 ‘제4회 건설엔지니어링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정책포럼은 건설엔지니어링 산업이 직면한 위기와 대책에 대한 현안 등을 공유하고 산·학·연·관 전문가들의 미래 전망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전략을 논의하고자 개최됐으며, 엄태영 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본 행사가 진행됐다. 엄태영 의원은 “금일 포럼이 우리 모두의 의지와 지혜를 모으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다양한 정책들이 보다 실효성 있게 추진되어, 우리나라 건설엔지니어링 산업의 선진화 도모와 기술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진경호 선임연구위원(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건설엔지니어링의 위기. 그 원인과 대책을 주제로 건설엔지니어링 위기와 원인, 위기 극복과 성장을 위한 대책 등을 발표했다. 이어서 심창수 교수(중앙대학교)가 ‘△건설엔지니어링 차세대 기술, 산업 생태계의 변화와 전망을 주제로 국내외 건설엔지니어링의 환경변화, 차세대 기술, 디지털 전환과 역할 변화를 위한 제언 등을 발제했다. 이후 이광명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패널토론에서 공익표 KOTRA 건설프로젝트 PM은 “엔지니어링 인력 부족은 미래 국내산업 역량을 급속하게 약화시킬 것”이라며 “미래 국가 인프라 관리를 위한 핵심인력 양성과 기술 인프라 유지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종철 WSP Korea 대표는 “과도한 규제가 건설엔지니어링 산업의 성장을 저해하고 저가 경쟁으로 인해 유능한 인재들이 이탈하고 있다”며 “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신병관 삼보기술단 부회장은 “우리 업계도 부실시공 재발 방지를 위한 방안 마련에 앞장서서, 제도가 올바른 방향으로 개선되길 바란다”며 “규제 중심보다 진흥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수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손동우 매일경제 차장은 “건설산업 내에서의

회원사 소식
건화, 미국 엔지니어링사 STV와 MOU 체결

㈜건화는 지난 4월 3일 건화빌딩 대회의실에서 미국 종합엔지니어링사 STV와 기술 협력과 인력 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두 회사는 국내외 사업을 통해 쌓은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엔지니어의 파견 근무 등 다양한 세부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STV는 2023년 ENR 12위(교통부문)을 달성하고 2023년 미국 엔지니어링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기술력을 갖춘 글로벌 엔지니어링 회사이다. 이날 협약에 참석한 건화 황규영 사장은 “글로벌 건설엔지니어링에 대한 수행능력 향상과 업무 협조, 분담 등을 기대하고 있다”라며 “능력 있는 엔지니어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우엔지니어링, 「2024 수주목표 달성 및 무사고 기원 산행」 개최

㈜하우엔지니어링은건축사사무소는 지난 2월 16일 경주 토함산에서 「2024년 수주목표 달성 및 무사고 기원 산행」을 진행했다.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토함산 정상에서 수주  및 안전기원제를 지내고, 새해 수주목표 달성과 성공적인 사업수행 및 안전을 기원했다.  이날 손병찬 대표이사는 “창립 30주년이었던 지난해는 어려운 수주환경 속에서도 창립 이래 최고 수주 목표를 달성한 의미 있는 해였다”며 “올해도 하우인 모두 기술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더 도약하는 하우가 되자”라고 말했다.

신화엔지니어링, ‘2024 수주기원제’ 성료

㈜신화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는 갑진년을 맞아 충남 공주 계룡산에서 ‘2024 수주기원제’를 개최했다. 신화엔지니어링 김인수 대표와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수주기원제는, 새해 목표한 수주를 달성하고 회사의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신화엔지니어링 김인수 대표는 “2024년에는 임직원 모두가 서로 합심하고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더 큰 도약에 나서야 한다”며 “경영목표 달성 및 지속적인 성장과 역량을 강 화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상지건축, 정두환 지휘자와 함께하는 ‘음악으로 본 세상 이야기’ 개최

㈜상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정두환’ 지휘자와 함께하는 ‘음악으로 본 세상 이야기’ 시즌2를, 2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상지건축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 강의를 통해 수강생은 정 지휘자와 함께 음악이라는 소재로 세상을 살펴본다. 솔로, 듀오, 트리오, 실내악, 교향곡, 성악, 레퀴엠, 재즈, 국악과 종교음악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문화유 목민’이 되어 음악과 철학, 역사, 사회과학 전반을 다룰 예정이다. 상지건축 관계자는 “음악을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위안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강의에도 많은 부 산 시민 여러분이 참석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상지건축은 지난 2023년부터 매월 1회 ‘음악으로 본 세상 이야기’를 맡아 진행 중이다.

동일기술공사, 황주환 대표 제18대 도로기술사회 회장 선출

㈜동일기술공사 황주환 대표가 지난 2월 23일 도로기술사화에서 개최한 제34기 정기총회에서 제18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황주환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제17대 임원진의 노력과 열정을 이어받아 앞으로 새로 구성된 제18대 임원진과 함께 회원분들과 적극 소통하며 임기 2년 동안 도로기술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젊은 회원들을 위한 위원회도 구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시장 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챗GPT나 인공지능 등 기술 변화에 따른 도로기술사의 역할 에 대해 적극 고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종합기술, ‘2024년 강동구민대상’ 수상

㈜한국종합기술 지난 1월 3일 서울시 강동구 강동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신년 인사회에서 ‘제32대 강동구민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신년 인사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이수희 강동구청장, 유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동구민대상 시상, 신년영상 상영, 구청장 신년사, 새해 주요 시정 등이 진행됐다. 강동구민대상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과 단체에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 32대째를 맞는다.  그중 한국종합기술은 관내 사회공헌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제발전 부문 강동구민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종합기술 김치헌 대표이사는 “지난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최대 수주 실적 달성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되어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상생과 협력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태조엔지니어링, 물망초사무국에 후원금 1,000만 원 전달

㈜태조엔지니어링은 지난 12월 26일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물망초사무국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물망초사무국은 탈북민 정착 지원, 생환 국군포로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는 단체로, 전달된 후원금은 국군포로 생환 어르신들 및 탈북 청소년들의 지원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케이알티씨,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전달

㈜케이알티씨는 지난 1월 3일 서울 관악구 남현동 주민센터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은 케이알티씨에서 12년째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의  일환으로 대표이사 및 임직원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케이알티씨 이상진 대표이사는 “끝나지 않는 코로나19와 더불어 새로이 유행하는 독감으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통해 사회봉사의 참뜻을  새롭게 다지며, 앞으로도 따뜻한 희망을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가에이씨엠건축사사무소,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1억원 기부

㈜이가에이씨엠건축사사무소는 지난 1월 8일 사랑의 열매 ‘희망 2024 나눔캠페인’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임호빈 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상생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나눔 문화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유신, 639억 규모 필리핀 PGN 해상교량 설계 수주

㈜유신은 지난 12월 22일 필리핀 공공사업 및 고속도로 건설부와 639억 원 규모의 PGN(Panay-Guimaras-Negros) 해상교량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필리핀 비사야스 지역 내 파나이, 기마라스, 네그로스 등 3개 섬을 주경간장 680m 사장교 2개와 접속교로 연결하는 총 연장 32.47km 연도교이며, 경호엔지니어링, 도화엔지 니어링, 수성엔지니어링, 다산컨설턴트와 협력해 30개월간 설계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교량이 준공되면 선박으로 3~4시간 소요되던 이동 시간이, 차량을 이용해 1시간 이내로 대폭 단축돼 필리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신 해외사업 부문 관계자는 “지난 2021년 초부터 수차례에 걸쳐 현지 조사에 나서고 발주처 니즈를 면밀히 파악하는 등 오랜 기간 준비한 사업”이라며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세계  해상 장대교량 분야를 선도하고, 필리핀 내 교량 사업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