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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엔지니어링
협회가 걸어온 30년
발자취를 담았습니다.

협회 소식
  • 052024.06 우리협회, '건설엔지니어링 기업 디지털 전략 공유 설명회' 개최

    우리협회는 「건설엔지니어링 기업 디지털 전략 공유 설명회」를 6월 4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건설엔지니어링산업 디지털화의 안정적인 정착 및 산업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해외 선진기업 및 국내 선도기업의 디지털화 전략 등을 공유 하고자 개최되었다. 설명회 1부에서는 건설엔지니어링 산업 디지털화의 필요성과 정부정책을 주제로 ▲김민진 사무관(국토교통부)의 ‘건설Eng. 디지털화 정부정책’,  ▲조대연 전문위원(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뉴노멀 시대 AEC 산업의 디지털대전환’을 발표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이어 2부에서는 해외 및 국내기업의 디지털화 전락 사례를 주제로 ▲이상호 이사(WSP)의 ‘Integrated Digital Solution Service 소개’  ▲이일수 부사장(서영엔지니어링)의 ‘토목 BIM의 적용사례’, ▲임성순 상무(유신)의 ‘유신의 디지털화 혁신 : 스마트 건설을 위한 전략 사례’ 순서로 발표하였으며,  이후 질의응답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협회 송명기 회장은 “디지털 전환이 안착하기 위해서 정부, 업계 등 각계의 이해관계자들이 기술역량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이라는 공동 목표를 세우고 함께 노력해야하며,  오늘 설명회가 우리 산업의 현 주소와 미래 비전, 그리고 개선점들에 대하여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우리협회, 2024년도 제 1·2차 “건설안전 컨설팅”실시 2024.04.25
  • 우리협회, 'KACEM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2024.05.16
  • 우리협회, ‘2024년도 언론사 초청 기자간담회’ 개최 2024.04.30
  • E&E포럼, Eng산업 고부가가치 전환 위한 국가전략 제안 2024.02.21
포토뉴스
'건설엔지니어링 기업 디지털 전략 공유 설명회' 개최

우리협회는 6월 4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건설엔지니어링 기업 디지털 전략 공유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건설엔지니어링산업 디지털화의 안정적인 정착 및 산업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해외 선진기업 및 국내 선도기업의 디지털화 전략 등을 공유 하고자 개최되었다. 설명회 1부에서는 건설엔지니어링 산업 디지털화의 필요성과 정부정책을 주제로 ▲김민진 사무관(국토교통부)의 ‘건설Eng. 디지털화 정부정책’, ▲조대연 전문위원(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뉴노멀 시대 AEC 산업의 디지털대전환’을 발표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이어 2부에서는 해외 및 국내기업의 디지털화 전락 사례를 주제로 ▲이상호 이사(WSP)의 ‘Integrated Digital Solution Service 소개’  ▲이일수 부사장(서영엔지니어링)의 ‘토목 BIM의 적용사례’, ▲임성순 상무(유신)의 ‘유신의 디지털화 혁신 : 스마트 건설을 위한 전략 사례’ 순서로 발표하였으며,  이후 질의응답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협회 송명기 회장은 “디지털 전환이 안착하기 위해서 정부, 업계 등 각계의 이해관계자들이 기술역량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이라는 공동 목표를 세우고 함께 노력해야하며,  오늘 설명회가 우리 산업의 현 주소와 미래 비전, 그리고 개선점들에 대하여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년도 제 1·2차 “건설안전 컨설팅” 실시

우리협회는 3월 25일, 4월 24일 제1·2차 ‘건설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의 1차는 둔촌현대1차아파트 리모델링공사현장과 송파동 성지아파트리모델링사업 현장 2차는 정자1동 복합청사 신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협회 담당자와 ‘건설Eng 안전TF’ 소속 전문가는 ‘건설사고 사례집 안내・배포’, ‘체험형 안전교육 VR 시연’,  ‘안전관리 실태점검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 건설안전 컨설팅을 진행했다. 협회는 추후에도 정기적으로 안전컨설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KACEM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우리협회는 2024년도 「KACEM 서포터즈」 발대식을 5월 16일 개최했다. 발대식은 송명기 협회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협회소개, 위촉장 수여식,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어지는 서포터즈 정기회의에서는 서포터즈를 위한 활동개요 및 일정 등에 대해 안내되었다. 이번 서포터즈는 청년의 시각에서 참신하고 감각적인 건설Eng의 역할 및 필요성에 대한 홍보콘텐츠를 발굴‧제작하여 대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산업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운영하게 되었다. 총 10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개인 SNS 매체를 활용하여 6개월동안 협회의 건설기술인 인터뷰 및 건설안전 컨설팅에 동행하여 취재하는 등의 특별활동을 수행하며 건설Eng를 홍보할 계획이다. 송명기 협회장은 “KACEM 서포터즈가 건설엔지니어링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개선하고, 청년이 일하고 싶은 산업 이미지를 확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한다”라며 서포터즈 단원들 모두에게 활발한 활동을 하길 당부했다.

2024년도 언론사 초청 기자간담회 개최

우리협회는 2024년도 협회 운영 방향을 알리고 업계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4월 24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한경제 등 16개 언론사 기자들이 참석했으며,  협회에서는 송명기 회장과 윤수현 홍보편집위원장 등이 참석해 최근 업계의 현안사항과 이에 대한 협회의 입장을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건설엔지니어링 업계의 주요 현안 과제 및 주요 제도 개선 지원 방향 △건설엔지니어링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지원 방안 △ 건설엔지니어링 홍보 및 대국민 인식 개선 방안 △협회 교육기관 경쟁력 확보 방안 △회원사 서비스 강화 계획 등의 설명이 있었다. 협회 송명기 회장은 “우리 건설엔지니어링 산업의 발전과 회원사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참석한 기자들 모두에게 협회와 업계가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한국건축시공학회, 제2회 건축시공품질포럼 개최

(사)한국건축시공학회는 지난 2월 29일 서울 송파구 래미안갤러리에서  ‘2024년 건설기술진흥정책과 해외건설현황’을 주제로 제2회 건축시공품질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우리협회와 한국건축시공학회, 한국기술사회가 공동으로 주관 했으며, 건설산업의 특수성과 세계적 불확실성을 파악하고 국내 건설산업의 전략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축사에서 우리협회 송명기 회장은 "우리나라 건설산업이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스탠다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E포럼, Eng산업 고부가가치 전환 위한 국가전략 제안

E&E포럼(Engineering & Engineers Forum)이 2월 2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건설엔지니어링산업의 미래상과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국가전략 제안’을 주제로 세 번째 세미나를 개최했다. 정우택(국민의힘) 국회 부의장과 김희국(국민의힘) 의원, 정일영(더불어민주당) 의원 공동주최로 열린 이날  세미나는 엔지니어링 산업의 전망과 문제점을 짚어보고 육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제시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발제를 맡은 유정호 교수는 엔지니어링산업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불합리한 대가체계와 낮은 임금,  △낮은 워라밸 △처벌위주, 발주자 우위 관행의 정체된 산업제도와 문화, △기업의 발전의지와 노력 미흡, △칸막이 규제 등을 꼽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업 다각화 및 차별화 △스마트 전환 △산업환경 혁신 등 3대 전략과 8대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는 한명식 태조엔지니어링 회장을 좌장으로 △정승현 국토교통부 기술혁신과 과장  △김종흔 서영엔지니어링 대표 △김영근 건화 부사장 △손동우 매일경제 차장 △조훈희 고려대 교수  △전영준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실장 등이 엔지니어링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유진혁(건축분야), 서현우(토목분야) 회원은 △젊은 엔지니어를 현장에 배치할 수 없는 제한적인 기준,  △불합리한 발주 관행과 낮은 낙찰률, △젊은 엔지니어의 커리어패스의 한계, △해외진출에 필요한 PMC 실적축적의 기회 부족, △BIM 도입을 위한 발주 프로세스 변경 필요성 등 업계가 마주한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E&E포럼은 오는 6월 22대 국회 개원 이후 ‘22대 국회에 바란다’를 주제로 4차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자료제공 - 한국건설기술인협회

‘2024년도 군 시설사업 설명회’ 개최

우리협회는 국방시설본부, 한국CM협회와 공동으로 2월 19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24년도 군 시설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건설엔지니어링업계의 군 시설사업 참여 및 원활한 사업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열린 이날 설명회에서는, ㈜종합건축사사무소 가람건축 윤정석 전무와 ㈜영화키스톤건축사사무소  허임세 부사장의 ‘군 시설공사 건설사업관리 수행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국방시설본부 박기석 건설계획과장의 ‘24년도 국방시설본부 군 시설사업 집행계획’ 설명이 이어졌다. 국방시설본부의 올해 군 시설사업은 총 4,330건, 17조 7,862억 규모다. 사업별로 △전력운영사업이 3,490건(8조 1,844억 원) △방위력개선사업 588건(2조 8,962억 원) △부대개편/ 이전사업 206건(3조 3,029억 원) △BTL사업 10건(6,246억 원) △대미사업 36건(2조 7,781억 원)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건설사업관리 사업은 이 중 총 72건(PQ 22건, SOQ 46건, 종심제 4건)으로, 이는 작년 대비 135%(53건→72건)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우리협회 신언구 부회장은 “오늘 설명회가 우리 업계의 군 시설사업 참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기적으로 설명회 자리를 마련하여,  다양한 의견 공유를 통해 군 시설공사 및 건설엔지니어링 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협회는 지난 2012년도부터 국방시설본부와 군 시설사업 집행계획 등을 공유하는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작년부터는  군 시설공사 현장에 함께 방문하여 건설안전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군 시설의 품질 및 안전관리 향상 등 상생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건단련 ‘2024 건설인 신년인사회’

건단련은 1월 11일 ‘2024 건설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인사회에는 우리협회 송명기 회장,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김민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김병욱 의원,  송석준 의원, 허영 의원, 장철민 의원 및 건설단체장, 건설업체 대표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역 보육원에 후원성금 전달

우리협회는 12월 13일 서울 개포동에 소재한 보육원 ‘강남드림빌’을 방문해 후원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강남드림빌’은 아동 보호, 양육 및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로서 드림아카데미, 직업훈련, 가족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협회는 지난 2018년도부터 ‘강남드림빌’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후원성금을 지원하거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서 운영 중인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다양한 후원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협회 송명기 회장은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건설엔지니어링 전문가 특강 개최

우리협회는 12월 12일, 건설엔지니어링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은 협회 송명기 회장 및 황주환 국제위원장을 비롯한 협회 회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엔지니어링 업계의 해외진출 지원 및 관련정보 제공 등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특강은 KOTRA 공익표 PM이 ‘KOTRA Project 및 온실가스감축팀 사업’을  (주)에코아이 하상선 전무가 ‘국제 탄소시장 전망과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 추진방안’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회원사 소식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 ‘광양 기가타운’으로 미국 모듈러 건축협회상 수상

(주)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는 3월 22일(현지시간 21일), ‘미국 모듈러 건축협회(Modular Building Institute, 이하 MBI)’에서 개최하는 '2024 World of Modular'에서  '포스코 광양 기가타운(GIGA Town)'으로 모듈러 기숙사 부문 우수상(Honorable Mention)을 수상했다.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는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행한, 혁신적인 모듈러 공법과 전통적인 철근콘크리트(RC)공법의 사업성과 주거성능 비교를 위해 각각 2개의 동에 모듈러 공법과 철근콘크리트(RC)공법이 적용된 ‘기가타운’ 등으로 미래 건축 솔루션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국내 최초 이동식 호텔(평창 미디어 레지던스 호텔), 국내 최대 대공간 오피스(포스코 광양 자동차소재연구소 4연구동) 등 모듈러 건축 분야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기고 있다. 또한 포스코이앤씨와 협업하여 고층 핵심기술 확보와 고객 맞춤형 상품을 개발하고, 삼성 등 국내 대기업 및 영국 HTA(세계 최고층 모듈러 건축물 설계사)등 국내외 유수의 업체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포스코그룹의 ESG 경영이념에 맞춰 탄소중립과 안전 등의 기여도가 높은 모듈러 공법을 확대 적용하며 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 "제14회 세계CM의 날 및 제7회 세계CM 경진대회" 수상

세계 9개 단체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해외건설협회와 한국건설관리학회가 후원하는 세계CM의 날 행사가 지난 4월 23일 개최되었다. (주)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의 김장원 상무는 '부산항 북항 1단계 재개발사업 마리나 건립공사'로 시공관리와 시설물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수상하였으며, 이기환 전무는 건설사업관리를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CM발전 유공자 국토교통부장관표창을 시상받았다. 이 날 시상을 진행한 국토교통부 진현환 제1차관은 “지난 1996년 CM제도가 국내 최초 도입된 이래 CM은 국내외 건설사업의 성공적 완수에 지대한 역할을 해왔다”며,  “최근 건설사업은 대형화·복합화되며 사업 참여 주체 간의 이해관계도 점차 복잡해지고 있어 프로젝트 전체를 유기적으로 조율하고  시간과 비용을 효과적으로 절감하는 CM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앞으로도 제대로 된 CM역량 강화를 위해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제도개선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CM성과를 치하했다.

서영엔지니어링, BIM·디지털 기술 적용 사례 선보여

서영엔지니어링은 지난 16일 한국개발연구원(KDI)과 함께 기획재정부의 경제발전 경험공유사업의 일환으로  ‘2024 불가리아 KSP 정책 실무자 연수’를 진행했다고 지난 4월 17일 밝혔다. 이날 서영엔지니어링은 BIM 활용 및 디지털 기술 적용 사례를 선보였으며,  특히 불가리아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목표와 전략 수립, 인력 준비 및 조직 과정, 프로세스 구축 등 실무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서영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한국의 첨단 BIM 기술과 디지털 전환 경험을 불가리아에 소개하고,  양국 건설 산업 간의 협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었다"며, 이번 자리를 계기로 국내외 건설엔지니어링업계의 디지털 전환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할 것”이라고 밝혔다.

건화, 미국 엔지니어링사 STV와 MOU 체결

㈜건화는 지난 4월 3일 건화빌딩 대회의실에서 미국 종합엔지니어링사 STV와 기술 협력과 인력 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두 회사는 국내외 사업을 통해 쌓은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엔지니어의 파견 근무 등 다양한 세부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STV는 2023년 ENR 12위(교통부문)을 달성하고 2023년 미국 엔지니어링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기술력을 갖춘 글로벌 엔지니어링 회사이다. 이날 협약에 참석한 건화 황규영 사장은 “글로벌 건설엔지니어링에 대한 수행능력 향상과 업무 협조, 분담 등을 기대하고 있다”라며 “능력 있는 엔지니어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우엔지니어링, 「2024 수주목표 달성 및 무사고 기원 산행」 개최

㈜하우엔지니어링은건축사사무소는 지난 2월 16일 경주 토함산에서 「2024년 수주목표 달성 및 무사고 기원 산행」을 진행했다.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토함산 정상에서 수주  및 안전기원제를 지내고, 새해 수주목표 달성과 성공적인 사업수행 및 안전을 기원했다.  이날 손병찬 대표이사는 “창립 30주년이었던 지난해는 어려운 수주환경 속에서도 창립 이래 최고 수주 목표를 달성한 의미 있는 해였다”며 “올해도 하우인 모두 기술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더 도약하는 하우가 되자”라고 말했다.

신화엔지니어링, ‘2024 수주기원제’ 성료

㈜신화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는 갑진년을 맞아 충남 공주 계룡산에서 ‘2024 수주기원제’를 개최했다. 신화엔지니어링 김인수 대표와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수주기원제는, 새해 목표한 수주를 달성하고 회사의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신화엔지니어링 김인수 대표는 “2024년에는 임직원 모두가 서로 합심하고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더 큰 도약에 나서야 한다”며 “경영목표 달성 및 지속적인 성장과 역량을 강 화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상지건축, 정두환 지휘자와 함께하는 ‘음악으로 본 세상 이야기’ 개최

㈜상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정두환’ 지휘자와 함께하는 ‘음악으로 본 세상 이야기’ 시즌2를, 2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상지건축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 강의를 통해 수강생은 정 지휘자와 함께 음악이라는 소재로 세상을 살펴본다. 솔로, 듀오, 트리오, 실내악, 교향곡, 성악, 레퀴엠, 재즈, 국악과 종교음악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문화유 목민’이 되어 음악과 철학, 역사, 사회과학 전반을 다룰 예정이다. 상지건축 관계자는 “음악을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위안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강의에도 많은 부 산 시민 여러분이 참석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상지건축은 지난 2023년부터 매월 1회 ‘음악으로 본 세상 이야기’를 맡아 진행 중이다.

동일기술공사, 황주환 대표 제18대 도로기술사회 회장 선출

㈜동일기술공사 황주환 대표가 지난 2월 23일 도로기술사화에서 개최한 제34기 정기총회에서 제18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황주환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제17대 임원진의 노력과 열정을 이어받아 앞으로 새로 구성된 제18대 임원진과 함께 회원분들과 적극 소통하며 임기 2년 동안 도로기술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젊은 회원들을 위한 위원회도 구성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시장 환경의 변화에 발맞춰, 챗GPT나 인공지능 등 기술 변화에 따른 도로기술사의 역할 에 대해 적극 고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종합기술, ‘2024년 강동구민대상’ 수상

㈜한국종합기술 지난 1월 3일 서울시 강동구 강동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신년 인사회에서 ‘제32대 강동구민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신년 인사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이수희 강동구청장, 유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동구민대상 시상, 신년영상 상영, 구청장 신년사, 새해 주요 시정 등이 진행됐다. 강동구민대상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과 단체에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 32대째를 맞는다.  그중 한국종합기술은 관내 사회공헌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제발전 부문 강동구민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종합기술 김치헌 대표이사는 “지난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최대 수주 실적 달성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되어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상생과 협력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태조엔지니어링, 물망초사무국에 후원금 1,000만 원 전달

㈜태조엔지니어링은 지난 12월 26일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물망초사무국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물망초사무국은 탈북민 정착 지원, 생환 국군포로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는 단체로, 전달된 후원금은 국군포로 생환 어르신들 및 탈북 청소년들의 지원활동에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