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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협회의 활동 및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KACEM 소식

       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오선교 회장,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 초청 건설업계 간담회 참석
      • 자료담당 부서기획실(전산) 
      • 작성일2008-03-12
      • 조회수4398
      감리가 규제대상이라는 인식 버려야
      국토해양부 장관, 감리의 역할과 중요성 강조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은 3월12일 오전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우리협회 오선교 회장, 권홍사 대한
      건설협회회장 등 건설관련 단체장과 민간건설업체(CEO)등 건설업계 대표 16명을 초청해 조찬간담회를 
      갖었다.
      이날 오선교 회장은 간담회에서 “삼만이천여 전국의 감리원과 함께 장관님의 취임을 축하한다.  국가적으
      로 어려운 시기에 경륜 높으신 장관님을 모신 것을 건설인 모두가 기대가 높고 희망을 걸고 있다”고 인사말
      이 있은 후에 “설계, 시공, 감리는 건설산업의 3대 축이다.  우리가 세계에 자랑하는 고속철도나 인천국제공
      항은 설계와 시공도 잘 했지만 철저한 감리감독의 검증과정이 있었기에 전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감리가 건설과정의 규제대상이라 인식하여 감리를 소홀히 하는 것 같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종환 장관은 “그 동안의 감리의 역할에 대해 노고를 치하한다. 건설현장에 있어서 감리는 설계, 
      시공과 함께 3박자를 갖춰 앞으로 부실공사방지는 물론 건설공사 품질확보에도 더욱더 증진해 주기를 바란
      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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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선교 회장 / 한국건설일보 인터뷰
      협회출입기자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