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오선교 회장, 고병우 전 건설부장관, 배병휴 전 매일경제신문 주필과 오찬만남 가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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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교 회장, 고병우 전 건설부장관, 배병휴 전 매일경제신문 주필과 오찬만남 가져 “감리는 교통사고를 방지하는 교통경찰” “감리에게 힘을 주어 부실공사방지는 물론 건설공사 품질확보에 주력해야” 오선교 회장은 5월 13일 전 건설부 고병우 장관과 전 매일경제신문 주필 배병휴 월간 경제풍월 발행인을 만 나 지난 건설감리에 대한 역할을 회고하고 앞으로의 발전에 대한 오찬을 가졌다. 이날 고병우 전 장관은 “건설감리의 역할은 건설관계자라면 누구나 동감한다. 전에 건설기술교육원 특강에 서 감리원의 역할에 대한 강의를 하였다. 두시간여 강의를 했지만 강의시간이 짧아 할 말을 다하지 못했다” 또한 “현재 공동주택의 경우 준공검사는 발주청에서 하고 있으나 건설 전과정에서 참여한 감리에게 주어 야 한다”고 강조 했 다. 그리고 “한국 건설이 세계에서 좋은 평판을 받기 위해서는 감리의 국내위상을 높여 기술력으로 해외에 진출하여야 한다.”고 해외진출에 대한 소견을 밝히기도 하였다. 이어 배병휴 월간 경제풍월 발행인은 “신라시대 목조 건축물은 지금까지 잘 보존되어 있다. 비록 기록은 안 되었지만 분명히 감리를 잘 해서 그런거 아니냐”며 감리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언급하였다. 오선교 회장은 이에 대한 답변으로 “앞으로 감리의 중요성을 일반 시민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홍보강화와 딱 딱한 건설 감리가 아닌 일반 시민들에게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건설감리가 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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