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ENG관리
    시스템

  • 온라인교육
    신청

  • 집체교육
    신청

  • 건축사협회
    증명서발급

건설엔지니어링공제조합

협회소식 협회의 활동 및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KACEM 소식

       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오선교 회장, 고병우 전 건설부장관, 배병휴 전 매일경제신문 주필과 오찬만남 가져
      • 자료담당 부서기획실(전산) 
      • 작성일2008-05-14
      • 조회수4823
      오선교 회장, 고병우 전 건설부장관, 배병휴 전 매일경제신문 주필과 오찬만남 가져 
      “감리는 교통사고를 방지하는 교통경찰”
      “감리에게 힘을 주어 부실공사방지는 물론 건설공사 품질확보에 주력해야”


      오선교 회장은 5월 13일 전 건설부 고병우 장관과 전 매일경제신문 주필 배병휴 월간 경제풍월 발행인을 만
      나 지난 건설감리에 대한 역할을 회고하고 앞으로의 발전에 대한 오찬을 가졌다. 

      이날 고병우 전 장관은 “건설감리의 역할은 건설관계자라면 누구나 동감한다. 전에 건설기술교육원 특강에
      서 감리원의 역할에 대한 강의를 하였다. 두시간여 강의를 했지만 강의시간이 짧아 할 말을 다하지 못했다” 
      또한 “현재 공동주택의 경우 준공검사는 발주청에서 하고 있으나 건설 전과정에서 참여한 감리에게 주어
      야 한다”고 강조 했
      다. 그리고 “한국 건설이 세계에서 좋은 평판을 받기 위해서는 감리의 국내위상을 높여 기술력으로 해외에 
      진출하여야 한다.”고 해외진출에 대한 소견을 밝히기도 하였다.

      이어 배병휴 월간 경제풍월 발행인은 “신라시대 목조 건축물은 지금까지 잘 보존되어 있다. 비록 기록은 안
      되었지만 분명히 감리를 잘 해서 그런거 아니냐”며 감리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언급하였다. 

      오선교 회장은 이에 대한 답변으로 “앞으로 감리의 중요성을 일반 시민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홍보강화와 딱
      딱한 건설 감리가 아닌 일반 시민들에게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건설감리가 되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
      고 말했다.
      목록으로
      협회-중국교통건설감리협회와 양해각서(MOU)체결
      위기의 건설감리 이대로 좋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