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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협회의 활동 및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KACEM 소식

       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우리협회, 「한·중 건설감리 심포지엄」개최
      • 자료담당 부서기획실(홍보) 
      • 작성일2009-11-11
      • 조회수2974
      우리협회는 지난 11월 10일 건설회관 중회의실에서 한국과 중국의 감리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한ㆍ중 건설감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우리협회는 2008년 4월 건설감리제도의 합리적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중국교통건설감리협회와 양해각서(MOU)
      를 체결하는 등 국내 건설감리업계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도 한ㆍ중 양국 건설감리업계가 감리제도 및 기술 분야에 있어 보다 활발한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실질적인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정부 및 회원사, 감리업계 관계자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오선교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그동안 설계와 시공분야의 국제적 교류에 비해 건설감리분야의 교류가 미미하였
      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감리원들이 국제적으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크나큰 지평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를 드러냈다. 또한 건설산업의 주축으로 성장하고 있는 건설감리 산업을 책임지고 있는 감리원들에게 능동적인
      사고를 통해 꾸준히 자기혁신을 해나가자는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양 협회에서 제도와 기술분야에 대해 우리 측에서는 서울산업대학교 건설공학부 구본상 교수가 
      ‘한국건설산업의 글로벌 위상과 미래 비전’, 유신코퍼레이션 최준수 상무가 ‘부산~거제도 연결도로 감리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중국 측의 봉무윤 이사장이 ‘중국의 교량’에 대해, 정지호 부이사장이 ‘특대형 교량 철강구조 감리
      검측의 실천과 사고’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이 있었으며, 발표는 동시통역을 통해 진행되었다.  

      우리협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사의 중국시장(설계ㆍ감리)진출을 위한 정보를 수집하고 필요 기반을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를 계기로 양 협회 간에 정보교환(제도ㆍ기술)을 통해 감리업계의 견실한 발전을
      유도하고자 한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해외 유관단체와의 지속적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위상을 정립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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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협회, 주부감리단 현장교육 실시
      MBN(매일경제TV) - 한·중 건설감리 심포지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