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우리협회, 국토해양부와 공동으로 감리업계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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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업계의견 귀 기울여 문제점 찾아 제도개선, 정책결정에 최대한 반영할 터” - 감리시장 해외진출방안, 해외진출을 위한 감리전문회사의 역량강화 방안, 건설공사 감리제도의 문제점 개선을 위한 방안 모색 등 업계 현안사항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 이루어져 - 우리협회는 지난 12월 14일과 16일 양일에 걸쳐 국토해양부와 공동으로 감리업계 발전방안에 대한 간담회 및 회의를 개최했다. 12월 14일에는 정부의 감리정책 및 업계 현안의 상호 이해증진을 위해 ‘감리제도 개선을 위한 감리원 간담회’란 주제로 국토해양부 박준권 건설안전과장 외 감리원 22명이 참석하여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로, 공항, 고속도로, 항만, 철도, 공동주택 등 감리현장에 참여한 책임, 시공, 검측 감리원들이 참석하여 감리대가의 현실화, 감리원 배치의 적정성, 공동주택 시공감리제도 제도개선, 감리업무 수행절차 및 운영방법 개선 등 각 분야별 제도개선사항 및 감리제도 발전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12월 16일에는 감리업체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방안으로 국토해양부, 공사∙공단, 협회, 감리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감리업체 해외진출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회의’가 협회 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날 ‘해외진출 역량강화 방안’에 대해 감리회사 및 감리원의 언어능력배양, 계약관리능력 배양, Claim 관리능력 배양 그리고 감리전문 회사의 해외진출사례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국토부 관계자는 “국내에서 발주되는 감리물량의 점차적 감소로 인해 해외 감리 및 CM 등 엔지니어링 시장 개척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만큼 성공적인 사업 진출을 위해서는 시장개척국가의 문화에 대한 이해, 사례 기반접근, 건설시장환경 등 폭넓은 사전작업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협회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도 국내 감리업체의 대내외적인 문제점을 도출하고 이에 따 른 대안을 수립하여 변화하는 해외시장에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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