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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엔지니어링공제조합

협회소식 협회의 활동 및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KACEM 소식

       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12년도 정기총회 개최
      • 자료담당 부서기획실(홍보) 
      • 작성일2012-02-23
      • 조회수1867
      우리협회는 2월 23일 엘타워(서초구 양재동 소재)에서 회원사 대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2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박민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업계의 상황이 매우 어렵고 힘들다고 하지만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단결하여 대처한다면 이 난관을 어렵지 않게 극복하고 발전적인 내일을 향해 다시 또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오늘 이 자리는 지난 일 년을 결산하고 앞으로 2년간의 협회를 새롭게 
      계획하는 자리인 만큼 업계의 발전을 위해 협회의 크고 작은 일들에 대해 발전적인 논의를 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1년도 사업실적 및 감사보고에 이어 △2011 회계연도 수지결산(안) △2012년도 
      사업계획(안) △2012 회계연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임원 인준의 건 등 상정된 안건을 의결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신임 회장단 선출이 있었는데 협회 회장에 김연태 (주)혜원까치
      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 부회장 겸 토목협의회장에는 노진명 (주)도화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부회장 겸 건축협의회장에는 도상익 (주)아이티엠코퍼레이션 대표이사가 각각 인준되었다. 
      또한 감사에는 박계병 (주)대한콘설탄트 부사장과 김희철 (주)토펙엔지니어링 회장이 인준되었다.

      박민규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2년 전 취임 일성으로 말씀드렸던 CM과의 통합문제는 양협회간 
      현실적인 이해득실의 상충과 견해차이로 통합의 물꼬를 트지는 못했으나, 국토부에서 건기법 개정을 
      통해 설계와 감리, CM 등을 건설기술용역업으로 통합하는 기틀이 마련되어져가고 있으니 남은 일은 
      후임회장께서 잘 해주시리라 믿는다.”고 밝히는 한편, “임기동안 감리업계의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회원 및 감리원 여러분들의 꾸준한 격려와 성원으로 대과(大過)없이 협회를 이끌어 올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협회 제10대 회장으로 선출된 김연태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해오던 ‘건설
      기술용역 선진화방안’과 관련하여 감리업계가 건설기술용역업계의 중심이 되어 그동안 우리가 익힌 
      감리기술력을 활용하고 발전시켜나가는 한편, 건설시장의 한계상황에서 더 많은 회원사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사무처조직의 활성화 등을 통해 대회원사 서비스 및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여 회원들의 권익신장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한편, 이날 참석한 회원들은 임기동안 감리업계의 발전과 회원사의 권익보호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박민규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확정된 예산 및 사업계획에 대해 내실 
      있는 운영을 당부하는 등 업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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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회 토목협의회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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