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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엔지니어링공제조합

협회소식 협회의 활동 및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KACEM 소식

       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12년도 제1회 국제위원회 개최
      • 자료담당 부서전략홍보실(홍보) 
      • 작성일2012-05-03
      • 조회수1694
      우리협회는 5월 3일 2012년도 제1회 국제위원회를 개최하고 감리업계의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토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건설기술관리법 전부개정과 관련하여 협회차원에서 건설기술용역업체의 
      해외진출 활성화방안 전략과 지원 방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김성광 국제위원장(동명기술공단종합건축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감리업계도 국토부의 정책에 발맞추어 회원사와 
      감리원의 해외진출에 따른 전략 수립 및 지원에 힘써야할 때” 라며 “이를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우수인력확보와 해외사업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구축, 공공기관ㆍ시공사ㆍ관련협회 등과의 연계를 통한 해외사업 수주 등 구체적인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날 회의에서는 건설엔지니어링사의 해외 진출시 정보수집이 가장 중요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업체별 개별 정보
      수집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정부의 정보제공시스템이 확충되어야한다는 의견과 함께, 영어 우수인력 확보 및 세제 혜택 
      등에 대한 지원도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출되었다. 

      한편 국토해양부는 지난 2월 28일 ‘건설분야 해외진출 협력강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정부정책과 지원방안에 대해 설명
      하였으며, 참가한 패널들은 이구동성으로 정부의 글로벌 건설산업화를 위한 다각적인 정책에도 불구하고 대형건설사와 
      건설엔지니어링 및 중소기업 간 해외진출 공생발전을 위한 지원책은 미흡하므로, 이들의 해외합작 진출을 위해 보다 실질
      적인 활성화 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우리협회는 ‘감리전문회사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감리회사 임직원 특별교육’을 실시하는 등 해외진출에 대한 교두보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감리원들의 해외진출을 위해 적극 나설 계획이다.


      첨부 : 국제위원회 회의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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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윤리위원회 개최 안내
      2012년도 제1회 윤리위원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