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협회 회장단, 국토해양부 권도엽 장관과 조찬간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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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감리의 날” 행사시 상훈 승격 - “건설기술용역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시 우리협회 “감리(CM)실적관리 시스템”과 연계 건의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은 8월 31일 서울팔래스 호텔에서 건설엔지니어링 업계 회장단(건설감리협회, CM협회, 건설설계 협회)과 만나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 의견을 청취하여 애로사항을 개선하고 건설산업의 공생발전 을 위한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조찬회에서는 감리업계 대표로 우리협회 김연태 회장(혜원까치건축 대표이사), 노진명 토목협의회장(도화엔지니어링 사장), 도상익 건축협의회장(아이티엠코퍼레이션 대표이사), 김해수 이사(한국건설관리공사 사장)가 참석하여 업계 현안 사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우리협회 회장단은 감리업계 종사자의 사기진작차원에서 “건설감리의 날” 행사시 감리업체 및 감리원 등 감리업계 발전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을 신설하고, “우수감리사례 경진대회(건설감리대상)” 수상자에게는 PQ가점시 인센티브를 부여 토록 하는 내용의 건의사항과 함께, 국토부에서 설계실적을 감리실적과 연계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건설기술용역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우리협회의 “감리(CM)실적관리 시스템”과 연계관리 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는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권도엽 장관은 “오늘은 건설엔지니어링 업계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진지하게 논의하기 위한 자리인 만큼, 이러한 정책간담회를 통해 업계 애로사항이 개선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건설산업에서 공생발전 문화가 확고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토록 하겠다.”고 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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