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12 건설감리 대상’ 1차 심사위원회 개최 |
|
![]() |
|
- 산ㆍ학ㆍ관 합동, 적용 가능성과 내용 충실성 평가 - 올 한해 최고의 감리인을 발굴하라! 우리협회는 국토해양부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12년도 건설감리 대상’과 관련하여, 올 한해 최고의 감리인을 선정하기 위해 9 월 27일 1차 서류심사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현수 서울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가 심사위원장을 맡았으며, 건축분야 심사위원인 조재현(국토해양부 주택건설공급과) 사무 관, 전재열(단국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 도상익(아이티엠코퍼레이션건축 사장) 건축협의회장과 토목분야 심사위원인 유충현 (국토해양부 건설안전과) 사무관, 박형근(충북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 노진명(도화엔지니어링 사장) 토목협의회장이 이날 1 차 심사에 참석하여 건축 12명, 토목 15명의 참가신청자에 대한 서류를 검토하였다. 이날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2차 심사 대상자가 선정되었으며, 오는 10월 중 2차 현장심사 및 사례발표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 정된다. 11월 5일 개최되는 ‘건설감리의 날’ 행사에서 최우수사례(건설감리대상 3인)의 시상 및 사례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현수 심사위원장은 “감리원들은 지난 20여 년간 고도의 기술력을 요하는 건설공사 참여를 통해 기술력을 향상시켜 왔으며, 이제는 건설감리의 위상이 높아져 감리의 중요성을 온 국민이 인식하게 되었다. 오늘 이 자리는 감리 최고의 기술력을 평가하 는 자리인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협회는 감리원의 사기진작 및 역량강화를 위해 건설공사의 사업비 절감, 공법개선 기여 등 감리우수사례를 발굴해 지난 1996년부터 매년 우수감리원을 선정해 ‘협회상’을 시상해 왔으며, 지난 2010년부터 국토해양부와 공동 주관으로 ‘건설공 사 감리우수사례 경진대회’라는 명칭으로 추진됐던 대회가 올해부터는 ‘건설감리 대상’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무엇보다도 ‘2012년도 건설감리 대상’은 신공법ㆍ신기술 제안 등으로 건설공사의 사업비 절감 및 공기단축에 기여한 우수 감리 사례를 발굴ㆍ시상해 성실감리 유도는 물론 감리원의 자긍심 고취를 목적으로 개최되기 때문에 감리인들의 축제한마당이 펼쳐 질 예정이다. 특히 ‘2012 건설감리 대상’ 상훈 승격 추진과 더불어 수상자에게는 PQ평가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도 추진 중에 있어 행사 의 의미가 강조되고 있다. 또한 건설감리 대상 입상자의 감리우수사례는 협회 「건설감리」회보 게재 및 사례집으로 제작돼 각 감리회사에 배포되어, 감리원들에게 현장의 우수 사례를 소개하는 정보제공의 역할을 하게 된다. |
| 목록으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