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13년도 정기총회」개최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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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협회는 2월 26일 엘타워(서초구 양재동 소재)에서 회원사 대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 했다. 이날 김연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감리협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는 건기법 전부개정에 따른 업역통합 문제와 국 내 내수시장 불황에 따른 ‘해외시장 개척’ 등 협회가 풀어야 할 일들이 산적해 있기에, 정부의 정책방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용역업계 통합 등에 우리 업계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 한 방안마련을 통해 회원사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감리회사 및 감리원에 대한 ‘양벌규정’을 개선하고, ‘주택건설공사 지정기준’을 개정하여 서류절차를 간소화, 예정가격 을 상향조정 하는 등 제도개선을 통해 침체일로의 난국을 겪고 있는 업계의 위상제고와 회원들의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원을 당부하였다. 또한 박성호 상근부회장의 ‘2012년도 사업실적 보고’에 이어, 박계병 감사의 ‘2012년도 협회 업무에 대한 감사보고’와 2013년 도 예산편성심의소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노진명 토목협의회 회장의 ‘전년도 예산결과와 금년도 예산편성 기본방향’에 대한 보 고가 진행되었다. 이어 △2012 회계년도 수지결산(안) △2013년도 사업계획(안) △2013 회계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 △임원 추인의 건 등 상 정된 안건을 의결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상정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되었으며, 이날 참석한 회원들은 확정된 예산 및 사업계획에 대해 회원사의 부담을 최 소화하고 협회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합리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을 당부하는 등 업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을 교환하는 자리를 이어나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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