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감리제도 개선 T/F팀 구성으로 감리제도 발전에 앞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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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업계가 감리제도 발전을 위한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 우리협회는 5월 16일, 도상익 건축협의회장(아이티엠코퍼레이션 사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감리제도 개선 T/F팀을 구성하고 감 리제도 개선과 관련하여, 업계의견을 취합하여 정부에 전달키로 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상익 위 원장을 비롯한 9명의 T/F 위원(부위원장 : 김석환 천일 회장, 위원 : 백승천 백건축그룹건축 회장, 최영철 영화키스톤건축 사 장, 유길환 홍익기술단 사장, 심만보 도화엔지니어링 부사장, 한남진 토문엔지니어링 부사장, 정현석 신성종합건축 대표이사, 박성호 협회 상근부회장)이 참석했다. 감리제도 개선 T/F팀은 건설감리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문제점과 개선책을 토대로 건설감리의 역량 강화는 물론, 신뢰기반을 구축하고 감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을 통해 감리체계 선진화와 감리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발족됐다. 시작에 앞서 우리협회 김연태 회장은 감리제도 T/F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건설감리제도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으로 나눠 감리업체들의 고견을 청취하였으며, 언급된 문제점에 대해 T/F팀원들이 중심 이 되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이러한 감리제도 개선방안을 국토교통부에 의견을 전달키로 했다. 도상익 위원장은 “앞으로도 이러한 회의뿐만 아니라 문제점 해결을 위한 간담회 등을 통해 정부와 머리를 맞대고 지속적인 협 력관계를 유지해나가며 국내 건설감리의 선진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 모색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감리제도 개선 T/F팀은 국내 건설감리제도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감리제도의 올바른 인식 확산에 나서는 한편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한 업계의 서비스 제고 역량 강화에도 앞장서겠다.”며 향후 계획을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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