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발주용역 통합관리시스템 개발」T/F팀 회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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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협회가 「공공발주용역 통합관리시스템 개발」과 관련하여 T/F팀을 구성, 본격적으로 대처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노진명 토목협의회장(도화엔지니어링 사장)이 위원장을 맡았으며, 도상익 부위원장(아이티엠코퍼레이션 사장) 등 9명의 위원(최영철 영화키스톤건축 사장, 한남진 토문엔지니어링건축 부사장, 김석환 천일 회장, 장기환 동부엔지니어링 부사 장, 건화 노정래 대표이사, 김안섭 영화키스톤건축 전무, 김형준 경호엔지니어링 이사, 박성호 협회 상근부회장)이 참석하였다. 「공공발주용역 통합관리시스템 개발」은 발주청별 용역 실적ㆍ평가 관리가 통일되지 않아 자료의 확인ㆍ검증 등에 많은 불편 을 초래함은 물론 건설기술용역업 통합에 대비한 체계적 정보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국토교통부에서 지난해 11월 건 설기술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해 추진하고 있다. 회의 시작에 앞서 우리협회 김연태 회장은 T/F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였으며, 앞으로 건설기술용역업 통합에 대하여 협 회의 주도적인 역할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토교통부에서 「공공발주용역 통합관리시스템 개발」과 관련하여 수요자 중심의 시스템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T/F팀을 중심으로 하여 발생되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 을 모색하고 건설기술연구원 실무 T/F팀 회의에 적극 참여하는 등 개선방안을 국토교통부에 의견을 전달키로 하였다. 노진명 위원장은 “건설기술용역업 통합에 따른 체계적인 정보관리의 필요성은 건설기술용역업의 발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과 제이다”라며 “이를 통해 정부에서 지원하는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서도 중차대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러한 중요한 과제에서 우리협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여 건설용역업 발전에 큰 보탬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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