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건설업계 대표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용역 수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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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협회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산업인력공단과 손잡고 건설현장에서 요구되는 지식, 기술, 소양 등 토목 및 건축분야에서 필요한 직무능력표준 제시를 위한 ‘국가직무능력표준’ 개발용역을 수행한다. 우리협회는 6월 17일 한국산업인력공단과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개발 용역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우리협회는 산업인력 공단에서 발주하는 ‘2013년도 NCS 개발대상’ 중 토목, 건축분야에 대해 향후 약 6개월간 개발에 참여하게 되며, 건설업계를 대표하는 기관으로 선정되었기에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직무능력표준(NCS)이란 한 개인이 산업현장에서 자신의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직업능력(지식, 기술, 태 도)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도출하여 표준화한 것으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산업현장의 변화와 요구에 부응 할 수 있는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2002년부터 직무능력표준 개발을 토대로 하여 일과 직업교육훈련 및 자격을 연 계하고 직업교육훈련과 자격체제를 능력중심으로 전환하여 인적자원개발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있다. 김연태 회장은 “건설기술관리법 전부개정안이 통과되어 건설기술용역업의 새로운 전기를 준비하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협회 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건설업계를 대표하여 본 용역을 수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감리업계가 건설 기술용역업계의 중심으로 설 수 있도록 기술력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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