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13년도 제4회 이사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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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협회 2013년도 제 4회 이사회가 7월 10일 협회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김연태 회장(혜원까치종합건축 대표이사)등 18명의 임원진(부회장 : 노진명 도화엔지니어링 사장, 감사 : 박계병 대한콘설탄 트 부사장, 김희철 토펙엔지니어링 회장, 이사 : 김수보 동일기술공사 사장, 박찬식 유신 사장, 김대영 제일엔지니어링 회장, 정 차수 한일 엠.이.씨 대표이사, 윤수현 동일건축 사장, 백승천 백건축그룹건축 회장, 김환성 유일엔지니어링 회장, 김영곤 경동 엔지니어링 부사장, 이원구 설화엔지니어링 대표이사, 김석환 천일 회장, 김해수 한국건설관리공사 사장, 송명기 신화엔지니어 링 사장, 정태석 대흥종합엔지니어링 사장, 유길환 홍익기술단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이사회에서는「건설기술관 리법 전부개정」추진현황,「건설감리공제조합」사업비 지원,「국가직무능력표준(NCS)개발용역」참여,「중국교통건설감리협 회 및 중국건축과학연구원」과의 교류, 국토교통부와「정책간담회」개최,「2013 건설감리의 날 정부포상」추진 등 보고사항 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임원들은 감리제도와 감리업계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주문하였 다. 또한, 의결사항인 협회「규정개정(안)」승인의 건,「예비비 사용(안)」승인의 건, 협회「상근부회장」임용의 건에 대해서는 특별한 의견 없이 원안대로 승인되었다. 이날 협회 박성호 상근부회장과 김해수 이사(한국건설관리공사 사장)의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박성호 부회장은 지난 3년간 의 임기동안 협회 임원진과 함께 각종 사업과 효율적인 사무처 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김해수 이사는 감리요율 인상 추진, 상훈 훈격 격상 등 업계의 숙원사업 해결에 많은 공로를 세웠다. 김연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설기술관리법 전부 개정으로 인해 건설기술용역업에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 이러한 변화에 철 저한 대비를 통해 감리업계 및 협회 발전 도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자.”면서 임원진과 협회 사무처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 조를 당부했다. 또한 “건설감리공제조합의 설립 취지이자 목표인 감리업계 발전을 위한 지원이 이루어졌다”며 앞으로도 “감리 업계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다하자”고 피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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