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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엔지니어링공제조합

협회소식 협회의 활동 및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KACEM 소식

       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13년도 제1회 국제위원회 개최
      • 자료담당 부서전략홍보실(홍보) 
      • 작성일2013-07-25
      • 조회수1743
      - 중국과 한국 감리회사들의 동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공동협의체 구성 협의
      - 중국건축과학연구원과 MOU 체결 추진 협의 등


      우리협회가 지난 6월 중국 방문시 상호 합의사항인 ‘양국 감리업체 공동 제3국 진출을 위한 공동협의체 구성’과 관련, 후속조치
      를 논의하기 위해 업계 해외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서로의 의견을 교환했다.

      우리협회는 7월 25일 2013년도 제1회 국제위원회를 개최하고, 중국교통건설감리협회와 공동협의체 구성 및 중국건축과학연
      구원과의 MOU 체결 추진 등 회원사의 해외진출을 위해 다각적인 전략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성광 국제위원장(동
      명기술공단종합건축 사장)을 비롯하여 8명의 위원(부위원장 : 안종동 단건축 부사장, 위원 : 김준구 평화엔지니어링 전무, 박종
      진 건화 상무, 오웅장 해안종합건축 부사장, 정광호 한국종합기술 상무, 김민형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정책연구실장, 방재영 건
      설교통저널 대표)이 참석했다. 

      김성광 국제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부의 건기법 전면개정의 핵심은 건설기술용역업계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이
      라며 이를 위해서 “감리업계도 정부의 정책에 발맞추어 해외진출을 위한 전략수립 및 지원에 힘써야 할 때”임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건설기술관리법 전부개정, 감리ㆍ건설사업관리 통합 행정규칙 마련 연구용역 추진 현황, 2013년도 중국교통
      건설감리협회 방문 교류, 감리제도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등에 대한 보고가 진행되었으며, 중국과 우리나라 감리회사들
      이 공동으로 제3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양 협회의 ‘공동협의체 구성’과 관련하여 이를 구체적으로 추진하기 위
      한 실무협의회를 구성키로 하였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업계의 해외진출 강화를 위해 국제위원회 위원 2명을 추가로 위촉하였다. 
      지난 2009년부터 협회 건설실무영어 교육의 강의를 진행하며 감리원들의 외국어능력 향상에 힘써온 (주)건설교통저널의 방재
      영 대표와 해외건설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 김민형 박사가 새롭게 국제위원으로 합류하여 앞
      으로 감리협회 국제위원회의 활동이 더욱 체계적이고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해외진출에 조예가 깊고 전문성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국제위원회 위원으로 추가적으로 위촉
      할 계획에 있다.  

      김연태 회장은 “현재 정부의 글로벌 건설산업화를 위한 다각적인 정책에 발맞추기 위해 협회 국제위원회의 역할이 중차대한 시
      점”이라며, “협회에서도 ‘감리전문회사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하는 등 해외진출을 위한 교두보의 역할과 더
      불어 해외진출 전문가 양성, 정보 확충 등을 통해 업계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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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호 신임 상근부회장 취임
      건설경제-기고(2013.8.5) 발주기관의 안전불감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