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13 건설감리 대상」1차 심사위원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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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협회는 10월 7일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13 건설감리 대상」과 관련하여, 올 한해 최고의 감리인을 선정하 기 위한 1차(서류) 심사위원회를 실시했다. 전재열 단국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가 심사위원장을 맡았으며, 토목분야 심사위원인 유충현(국토교통부 건설안전과) 사무관, 박준범(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김대영(제일엔지니어링 회장) 이사와 건축분야 심사위원인 박용선(국토교통부 주택 건설공급과) 사무관, 김선규(강원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도상익(아이티엠코퍼레이션건축 사장) 건축협의회장이 이날 심사에 참석하여 토목 6명, 건축 7명의 참가신청자에 대한 서류를 검토하였다. 이날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2차 심사 대상자가 선정되었으며, 오는 10월 중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된다. 최우 수사례(건설감리대상 2인)의 사례발표는 11월 5일 개최되는 ‘건설감리의 날’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재열 심사위원장은 “건설감리는 지난 20여년간 건설현장의 안전과 품질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오늘 이 자리는 그 중에서도 감리 최고의 기술력을 평가하는 자리인 만큼 ‘신기술, 신공법 제안 및 예산 절감, 공기 단축, 타 현장 활용성’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하여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올해 최고의 감리원을 선정하자”고 밝혔다. 한편, 우리협회는 건설공사의 사업비 절감, 공법개선 기여 등 감리우수사례를 발굴하여 협회상을 시상하여 왔으며, 지난 2010 년부터는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3 건설감리 대상」은 우수 감리사례를 발굴ㆍ시상을 통해 성실 감리 유도는 물론 감리원의 자긍심 고취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 7월 2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서류를 접수받았다. 특히 건설감리 대상 입상자의 감리우수사례는 협회 「건설감리」 회보 게재 및 사례집으로 제작되어 각 감리회사에 배포되며, 감리원들에게 현장의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정보제공의 역할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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