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건설감리협회-건설설계협회,「협회 통합 위한 추진위원회」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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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관리법 전부개정으로 설계ㆍ감리ㆍCM이 건설기술용역업으로 통합됨에 따라 협회 통합 추진위원회가 구성, 단체들 간 의 통합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한국건설감리협회(회장 김연태)와 한국건설설계협회(회장 조수원)는 건설기술용역의 해외진출 활성화 및 업역확대를 위해 건 설기술진흥법이 전면개정됨에 따라 업계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업무효율성을 높이며 글로벌에 선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 24일 양 협회 통합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으며, 10월 15일 감리협회 회의실에서 통합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마 련코자 「협회 통합을 위한 추진위원회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설계협회, 감리협회 양 협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있으며, 양 단체 회원사 각 3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회의에서 우리협회 김연태 회장은 “이번 회의는 통합을 위한 첫 단추를 끼우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날”이라며, “추진위원 회 위원들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를 통해 성공적인 통합을 이루어 나가자.”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설계협회 조수원 회장은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은 건설산업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며, 그 과정에서 일익을 담당하 게 되는 것 같아 큰 의미가 있다. 내년 협회통합 전까지 통합절차를 잘 마무리하자.”고 답했다. 한편, 통합협회는 건설기술진흥법이 시행되는 내년 5월에 출범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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