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14년도 제1회 이사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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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협회 2014년도 제1회 이사회가 김연태 회장(혜원까치종합건축 대표이사)을 비롯한 22명의 임원진(부회장 : 노진명 도화 엔지니어링 사장, 도상익 아이티엠코퍼레이션 대표이사, 김태호 상근부회장, 감사 : 박계병 대한콘설탄트 부사장, 김희철 토펙 엔지니어링 회장, 이사 : 김수보 동일기술공사 사장, 김대영 제일엔지니어링 회장, 정차수 한일 엠.이.씨 대표이사, 윤수현 동일 건축 사장, 정영진 건원엔지니어링 부사장, 원상희 삼안 사장, 백승천 백건축그룹 회장, 김환성 유일엔지니어링 회장, 김영곤 경동엔지니어링 부사장, 이원구 설화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최영철 영화키스톤건축 사장, 김석환 천일 회장, 송명기 신화엔지니 어링 사장, 정태석 대흥종합엔지니어링 사장, 유길환 홍익기술단 사장, 노정래 건화 대표이사)이 참석한 가운데 2월 13일 협회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건설경제신문」과의 MOU 체결, 2014년 정기감사 수감, 「예산편성심의소위원회」개최, 토목ㆍ건축협의 회 개최 등의 보고사항이 진행되었으며, 이어 의결사항인 「2013 회계년도 수지결산(안)」심의의 건, 「2014 회계년도 세입ㆍ 세출예산(안)」심의의 건, 협회「정관 개정(안)」승인의 건, 「공제사업 분리 및 이전(안)」승인의 건, 「2014년도 정기총회 의제」결정의 건에 대해서는 특별한 의견 없이 원안대로 승인되었다. 김연태 회장은 지난 2년간 힘들었던 상황 속에서도 업계와 협회의 동반발전을 이끌고 감리제도의 개선을 위해 앞장서서 노력 한 임원진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였으며, 앞으로도 업계에 대한 계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통합협회의 명칭 선정을 위해 지난해 11월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현상공모 및 설문조사 결과 상위 5개의 후보안 중, 토목ㆍ건축협의회에서 최종 명칭으로 선정된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를 통합협회의 명칭으로 선정하였으며, 오는 2월 27 일 총회의 승인을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첨부 : 2014년도 제1회 이사회 회의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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