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14년도 정기총회」및 회장 이ㆍ취임식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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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협회 신임회장에 노진명 (주)도화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제11대 회장에 취임한 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업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과 업역 확대 및 대가 현실화를 통해 업계의 수 익성을 개선하고 해외진출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교류를 확대하는 등 건설기술용역업 발전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지원하겠 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노 회장은 “회원사를 위한 최상의 서비스 제공, 협회 운영의 선진화 방안 추구, 교육기관 활성화 및 글로벌 인재 육성, 사회공헌 실천 및 홍보기능 강화 등에도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또한 건설기술용역업의 업무영역을 확대하고 건설기술자에 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힘 있는 건설기술용역업단체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는 의지를 다졌다. 2월 27일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에서 회원사 대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우리협회 「2014년도 정기총회」에서 는 지난해 결산안과 올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김연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 감리업계는 발주물량이 급감한 관계로 참으로 어려운 한 해였다. 그 끝이 어딘지 알 수 없는 어려움 속에서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설계, 감리, CM 등 건설기술용역업의 통합을 전제로 건설설계협회와의 통합 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으며, CM협회와도 통합의 물꼬가 트여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통합협회가 출범하게 되는 역사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면서, “오늘 이 자리는 지난 일 년을 결산하고 올 한 해를 새롭게 계획하는 자리이며, 또 앞으로 2년간 협회를 이끌어갈 새 집행부를 구성하는 자리인 만큼 한결같은 마음으로 업계의 미래를 위한 힘과 지혜를 모아 발전적인 논의를 해주 실 것”을 당부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3년도 사업실적 및 감사보고에 이어 △2013 회계 연도 수지결산(안) △2014년도 사업계획(안) △2014 회계연도 세입ㆍ세출예산(안) △ 협회 정관 개정(안) △공제사업 분리 및 이전(안) △임원 인준의 건 등 상정된 안건을 의결하 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신임 회장단 선출이 있었는데 협회 제11대 회장에 노진명 (주)도화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부 회장 겸 건축협의회장에는 도상익 (주)아이티엠코퍼레이션 대표이사, 부회장 겸 토목협의회장에는 김수보 (주)동일기술공사 대표이사가 각각 인준되었다. 또한 감사에는 윤수현 (주)종합건축사사무소 동일건축 사장과 김석환 (주)천일 대표이사가 인준 되었다. 김연태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0여 년간 우리 감리의 근간 법이었던 건설기술관리법이 건설기술진흥법으로 전면개정됨 에 따라 업역 통합 및 다양한 제도 변화가 예정되어 있는 등 주변 여건이 모두 바뀌었다. 시대변화에 따라 우리시대 건설 환경 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명심하고, 우리 감리원도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여 융복합적으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도록 분 발하자”고 밝히는 한편, “지난 2년간 격려와 보살핌을 아끼지 않고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영원한 건설기 술자의 일원으로서 건설기술용역업의 발전을 적극 응원하겠다”는 소회를 전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회원들은 지난 2년 동안 감리업계의 발전과 회원사의 권익보호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김연태 회장을 비 롯한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확정된 예산 및 사업계획에 대해 내실 있는 운영을 당부하는 등 업계 발전을 위 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이어나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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