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14년도 제2회 토목협의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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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협회 2014년도 제2회 토목협의회 운영위원회가 김수보 회장(동일기술공사 대표이사)를 비롯한 위원 22명(부회장 : 김대 영 제일엔지니어링 회장, 원상희 삼안 대표이사, 감사 : 김석환 천일 회장, 위원 : 양창석 대한콘설탄트 부사장, 김정호 다산컨 설턴트 사장, 김원덕 한국건설관리공사 대표이사, 유길환 홍익기술단 사장, 신희정 동명기술공단 대표이사, 박노선 이산 부회 장, 박기만 길평 사장, 이창윤 삼보기술단 사장, 김영곤 경동엔지니어링 사장, 이규창 수성엔지니어링 사장, 이철준 극동엔지 니어링 사장, 심만보 도화엔지니어링 부사장, 한명식 태조엔지니어링 사장, 김영종 동성엔지니어링 사장, 김종호 한국종합기 술 부사장, 박상주 천진엔지니어링 사장, 노정래 건화 사장, 김종기 신성엔지니어링 전무)이 참석한 가운데 3월 18일 협회 회의 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로 구성된 토목협의회 위원들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건설기술관리법 개정 주요내용, 위탁업무 추진현황, 협 회 통합 추진현황 등에 대한 보고가 진행되었다. 특히, 고시(행정규칙) 개정안 주요내용 중 건설사업관리 대가기준 개정안, 건 설사업관리자 PQ기준 개정안, 건설사업관리 업무지침 개정안, 건설사업관리 적정성 검토기준 개정안, 건설사업관리용역평가 시행지침 개정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수보 회장은 “협회 설립 이후 지난 20여 년 동안 토목협의회가 업계의 애로사항을 대변하는 등 그 역할을 다해왔는데, 올해 는 건설기술진흥법으로 개정되는 해이니만큼 다른 어느 때보다도 협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 어려운 시기에 협의회장을 맡게 되어 부담도 되지만, 토목협의회 활동을 통해 불필요한 규제를 걷어내고 회원사 권익 보호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등 효율적으 로 운영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첨부 : 제2회 토목협의회 회의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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