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출범 및 회장 취임식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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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건설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터” 이에 “정부도 적극 지원, 새롭게 도약하는 협회가 되기를 기원“ 우리협회(회장 노진명)와 한국건설설계협회(회장 조수원)가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로 새롭게 태어났다. 양 협회는 15일 국내 건설기술용역업계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선도할 통합협회인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의 출범식과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1987년 제정된 건설기술관리법이 관리 및 규제 중심에서 관련 산업의 부흥에 초점을 맞춘 ‘건설기술진흥법’으로 전면 개정․시 행됨에 따라 양 협회도 설계와 감리, CM이라는 건설기술용역업의 업역 간 칸막이를 풀고 글로벌 경쟁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 기 위해 이 날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로 새롭게 출범했다. 통합 총회에 이어 진행된 출범식에서 노진명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초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내 용역업계의 글로벌경쟁 력 확보와 북한 등 새로운 건설시장 개척을 통해 국내 건설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회원사의 업 무역량을 강화하고 기술자 및 실무자의 업무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협회의 연구조직을 신설하는 한편 교육기능도 강화해 명 실상부한 연구기관과 종합교육기관으로 발돋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노 회장은 아울러 “회원사의 애로 사항을 항시 모니터링하여 제도개선에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체제를 구축하는 등 회원사를 위한 협회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도태호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도 축사를 통해 “건설기술용역산업이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경쟁력 있는 산업으 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대한민국 건설기술용역산업의 중심축이자 선진 건설산업을 선도하 는 새 협회, 미래를 위해 새롭게 도약하는 협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태원 새누리당 의원, 김관영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등 정부․국회의 관계자들과 건설단체장, 유관기관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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