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제9차 해외개발금융포럼’ 성황리에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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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해외개발금융포럼 주최,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주관, - 국회 해외개발금융포럼(공동대표 김태원 의원 등 8명)이 주최하고 우리협회가 주관한 ‘제9차 해외개발금융포럼’이 지난 11월 28일 국회 의원회관 3세미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공공․민간 해외 공동진출 확대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우리협회 조수원 부회장의 ‘건설엔지니어링 해외 진출 지원방안’과 △한국수자원공사 김덕중 팀장의 ‘K-water 해외사업 추진현황 및 민관 공동 진출 전략’, △해외건설협회 정창 구 처장의 ‘신용보증기금을 활용한 중소․중견기업 해외건설 보증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 영양가 높은 내용의 발표가 진행됐다. Ⅰ ‘건설엔지니어링 해외진출 지원방안’ - 조수원 부회장 건설엔지니어링 분야에 정통한 인물로 정평이 나 있는 조수원 부회장은 건설기술용역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해외 건설시장 진 출에 대해 그만의 날카로운 시각을 통한 국내외 시장 현황 분석과 해외진출 시 문제점에 대해 거론했으며, 이에 실효성 있는 해 결방안으로 9가지를 내놓았다.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9가지 해결방안으로는 △해외진출에 특화된 정보 제공, △해외사업 보증․금융지원 확대, △해외참여 기술자 경력관리 보장 및 영문입찰서류 작성역량 제고, △프리랜서 운영제도 마련, △글로벌 전문가 양성, △PMC․CMC 역량 강 화, △ODA 자금 운영방법 개선, △해외수주지원 협조체계 활성화, △설계․시공 동반성장이 제시됐다. 특히 조수원 부회장은 건 설엔지니어링 업계를 위한 해외시장 개척비 지원과 OJT사업의 엔지니어링업계 특성을 반영한 제도 개선을 강조했으며, 업계 의 체질 강화를 위해서라도 실비정액가산방식이 조기 정착돼야 할 것을 역설했다. Ⅱ ‘K-water 해외사업 추진현황 및 민관 공동 진출 전략’ - 김덕중 팀장 ‘K-water 해외사업 추진현황 및 민관 공동지출 전략’란 주제로 이어진 김덕중 팀장의 발표 내용에는 블루 골드라 불릴 정도로 전 망 있는 △세계 물시장의 동향과 진출환경에 대해 논했으며, 수력발전 및 수도 사업 등을 통한 △K-water의 해외사업 현황에 대 해 설명했다. 또한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민관 합동진출 활성에 대해 제언하는 것으로 관계자의 욕구를 충족시 켰다. Ⅲ ‘신용보증기금을 활용한 중소․중견기업 해외건설 보증지원 확대 방안’ - 정창구 처장 마지막 발표자인 정창구 처장의 ‘신용보증기금을 활용한 중소․중견기업 해외건설 보증지원 확대 방안’에 대해서는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 기업 규모에 따른 맞춤형 지원 정책을 제시했다. 현재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수주 현황과 문제점을 제기, 여기에 △신용보증기금 활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를 활용하는 데 있어 △관련 법률 검토를 통한 가능성 여부를 파악, △문제 점과 개선방안을 함께 내놓았으며, 이에 따른 △추진 절차와 기대 효과도 알렸다. 주제발표에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건설기술용역업계를 비롯한 건설산업 관계자들의 깊은 관심으로 1시간 넘게 진행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참석한 우리협회 노진명 회장은 축사를 통해 “건설엔지니어링의 생존을 위해서는 글로벌 시장 진출이 더 이상 선택이 아 닌 필수”임을 강조하고 “이번 포럼에서 해외진출의 비전과 성공을 담보할 수 있는 혜안이 나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외개발금융포럼은 각종 제도개선을 통한 국내기업들의 해외수주지원, 일자리 창출, 지급보증과 금융지원 등을 위해 국 회 김영우, 김태원, 박대동, 박수현, 신동우, 윤호중, 이만우, 이현재 의원 8명에 의해 2013년 11월 19일 창립됐으며, 짧은 시간 동안에 건설산업의 해외진출과 관련한 가장 영향력 있는 포럼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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