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14년도, ‘홍보․편집위원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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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KACEM'(카셈)이 되도록” - 내년도 업계의 대내외 홍보 방안과 건설기술용역업계의 유일한 종합지인 KACEM(카셈)의 편집 방향을 잡기 위한 우리협회 2014년도 ‘홍보․편집위원회’가 12월 11일 김대영 위원장(제일엔지니어링 회장)을 비롯한 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 회 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 한 해의 홍보 실적으로 △언론 보도, △각종 간담회 개최, △협회 소식지인 웹진과 회보의 제작 및 배부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이어 △협회 동영상 제작, △사회사업 지원 현황 및 △예산집행 현황에 대해서도 함께 진행됐다. 협의사항으로는 내년도 업계를 위한 △대내외 홍보 계획과 △협회 회보인 KACEM(카셈)의 편집 방향 등이 있었는데, 이에 대해 의원들은 협회 회보의 편집 방향에 있어 통합 협회인 만큼 설계와 감리, CM 등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각각의 전문성을 살 리도록 했으며, 동시에 미래의 기술자인 대학생이나 일반 대중들에게도 건설산업이 친밀하게 전해질 수 있도록 내용 구성과 전 달 방법에 대해 앞으로 더 고민해 보기로 했다. 또한 회원 및 건설기술자들이 협회 홈페이지나 앱 등을 통한 협회 소식과 각종 기술 정보 등을 보다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 는 방법에 대해서도 논의됐으며, 특히 협회 영문 이름의 약자인 KACEM(카셈)이 협회명과 회보명으로도 누구에게나 쉽게 불릴 수 있도록 지속 발전시키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논됐다. 이날 회의에서 김대영 홍보․편집위원장은 “올 한해는 협회 간의 통합과 제도 개선 등의 문제로 어수선했지만, 내년에는 우리 건 설기술용역업계가 날아가는 새도 잡을 수 있도록 사무처와 우리 위원회가 더욱 더 분발해 우리 업계에 힘을 실어 주도록 하자” 며 내년도 업계의 대내외 홍보 강화에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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