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14년도 ‘제8회 이사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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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회가 기술용역업계 대표단체로서 제도개선에 있어 앞장설 것” - 우리협회 2014년도 제8회 이사회가 12월 16일 노진명 회장(도화엔지니어링 대표이사)을 비롯한 24명의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 데 협회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건설기술용역 관련 제도 개선 현황, △「건설사업관리 활성화 방안」연구용역 추진, △「건설사업관리기 술자 임금실태조사」현황,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사업」연구용역 준공, △가칭「건설엔지니어링의 날」정부포상 추 진, △협회「종합정보관리시스템 구축 용역」추진 현황, △「건설기술용역공제조합」별도 법인 설립 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의결사항으로는 내년도 협회 살림을 위한 △2015년도「사업계획 및 예산편성지침(안)」승인의 건과 △협회「예비비 사용 (안)」승인의 건 및 △협회 예산「명시이월(안)」승인의 건이 있었으며, 특별한 이견 없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내년도 예산은 어려운 업계 현황을 고려하여 금년도 수준으로 편성하기로 했다. 저비용․고효율화 정책으로 예산은 절감하되 협 회 사무처의 행정능률을 향상시켜 업계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건설기술용역업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옛 설계협회가 건설경제와 공동으로 운영한 「글로벌 인프라 포럼」의 사무국 역할을 승계하고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가 이뤄졌다. 우리협회는 내년도 사업목표를 △건설기술용역 제도개선 및 발전, △건설기술용역업 경쟁력 강화 및 해외진출 지원, △건설기 술용역 업계 위상정립 및 권익보호, △협회기능 활성화 및 대외경쟁력 제고로 선정했으며, 이와 관련해 임원들은 앞으로도 협회 가 기술용역업계 대표단체로서 건설기술용역 관련 제도 개선에 있어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노진명 회장도 이날 회의에서 “올해 용역업계에는 큰 변화를 맞이한 한 해였다. 지금은 어렵고 힘들겠지만 우리 용역업계가 국 내와 해외에 더 큰 발전을 이루기 위한 시련이라 생각하고 내년에는 이 시련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힘을 단결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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