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건설기술진흥법 시행 및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출범 1주년’ 기자간담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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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기술진흥법 시행 및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출범 1주년 - 우리협회는 ‘건설기술진흥법 시행 및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을 되돌아보고 우리 건설산업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5월 28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건설경제를 비롯한 17개 건설전문지 기자들을 초청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노진명 회장(도화엔지니어링 대표이사)과 도상익 부회장(아이티엠코퍼레이션 대표이사), 김수보 부회장(동일기술공사 대표이사), 김대영 홍보ㆍ편집위원장(제일엔지니어링 회장), 김태호 상근 부회장, 조수원 자문, 그리고 협회 사무처 임직원들이 참석해 최근 업계의 현안 사항과 이에 대한 협회의 활동들에 대해 설명했다. 세부적으로는 △업계 4대 현안(하도급관리지침과 종합평과 및 설계․건설사업관리PQ지침 등)의 진행경과 및 성과를 시작으로 △최근 개정된 건진법 설계단계 가설구조물에 대한 구조 검토 조항에 대한 협회 입장 △국토부 주관의 CM제도 개선 T/F 운영 관련 협회의 입장 및 발전 방향 △협회가 운영 중인 CMES(건설기술용역 통합관리시스템)의 운영체계 및 건진법 시행 후 건설기술용역 실적 등재 현황 △설계, CM, 감리 및 품질관리 등 건설기술용역업의 등록 상황 △건설사업관리기술자 전문교육기능 활성화 방안 △건설기술용역업체의 해외진출 및 업계 발전을 위한 향후 협회 운영 방안 등의 설명이 있었다. 이날 참석한 기자들도 업계와 건설기술제도 발전을 위한 조언을 제시하는 등 어느 때보다도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노진명 회장은 “건설기술진흥법이 시행된 후 업계가 무척 힘들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국토부와 업계 및 협회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조만간 정상적인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날 참석한 기자들에게 “앞으로도 언제든지 업계와 협회 발전을 위한 조언과 성원을 아끼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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