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건설엔지니어링 제도개선 및 업계발전을 위한 ‘건설엔지니어링 교류협력회’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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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협회가 건설엔지니어링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건설기술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선다. 우리협회는 최근 ‘건설엔지니어링 교류협력회’을 발족하고 지난 10월 20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kick-off 미팅을 시작으로 운영의 첫발을 내딛었다. 지난해 5월 건설기술진흥법 전면시행에 따라 설계와 감리, 건설사업관리 등 건설기술용역을 우리협회에서 관리하게 됐으나, 토 목설계부분에 있어서는 정부 부처별 이원화된 관리로 인해 그동안 온전한 역할 수행이 어려웠다. 그러나 앞으로 우리협회는 업계에 잔뼈가 굵은 주요 임원으로 구성된 ‘건설엔지니어링 교류협력회’ 운영을 통해 업계와의 소통 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토목설계 분야를 협회를 중심으로 일원화시킬 계획이며, 정부 정책 및 제도 개선에도 선제적인 대응을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건설엔지니어링 교류협력회’의 위원장으로 추대된 건화의 조완상 부사장도 향후 교류협력회 운영에 있어서 “업계의 현주 소를 정확히 파악 및 전달하고 적극적인 제도 개선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정부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업계 발전에 기 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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