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국토교통부 기술안전정책관 초청 간담회’ 개최 - 건설기술용역제도 개선 및 발전방향 모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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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협회는 12월 18일 협회 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정경훈 기술안전정책관을 초청해 건설기술용역 제도개선 및 발전방향을 모 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경훈 기술안전정책관, 정선우 기술기준과장 등 국토교통부의 관계자들과 우리협회의 노진명 회장(도화엔지 니어링 대표), 김수보 부회장(동일기술공사 대표), 도상익 부회장(아이티엠코퍼레이션 대표) 등 토목․건축업계 대표들이 참석 해 업계의 주요 현안과 건설기술용역제도 개선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우리협회는 이날 회의에서 통합협회 출범 이후 사업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간략히 설명한 후 업계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전달 했으며, 주요사항으로는 △청년기술자 신규고용 관련 가점 적용 시 업계 의견 반영 △벌점 양벌규정 개선 △설계 단계의 가설 구조물 구조검토 개선 등의 제도 개선사항을 요청했다. 또한 통합협회의 새로운 위상에 걸맞은 △훈격의 정부 포상 수여 △정 기적 교류 및 소통의 장 마련 등도 건의했다. 특히 우리협회 노진명 회장 등 업계 대표들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고 있는 제도 개선책들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현재 기업들 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인 만큼, 현실과 맞지 않는 불합리한 제도나 규제에 대해서는 조속히 개선해 줄 것을 촉구했 다. 또한 이를 통해 건설기술의 진흥에 초점을 맞춰 전면 개정된 ‘건설기술진흥법’의 취지를 업계가 충분히 체감할 수 있도록 국 토교통부가 적극 힘써 줄 것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정경훈 기술안전정책관은 “기술력으로 승부를 걸 수 있는 시장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국토교통부의 중장기적 정 책 방향이다”라고 강조하며, “건설기술용역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인 만큼 법령과 제도가 보다 합리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이를 위한 업계와의 소통의 장도 정기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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