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16년도 제2회 건설엔지니어링 교류협력회 개최 - 설계단계의 안전성 검토 관련 개선방안 논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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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엔지니어링 업계의 주요 쟁점인 설계의 안전성 검토 시행과 관련해 우리협회는 보다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지난 8월 17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2016년도 제2회 건설엔지니어링 교류협력회’를 개최했다. 조완상 위원장(건화 부사장)외 11명의 위원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는 이정기 건설안전과장을 비롯한 국토교통부 관계자들과 한국 시설안전공단 관계자들도 자리를 함께해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갔다. 국토교통부 이정기 건설안전과장은 이날 회의에서 그동안 우리 업계가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한 사항에 대해 해명하고 더 나아가 해결 방안 제시와 향후 추진계획을 설명하는 등 업계와 적극적인 소통과 교감을 나눴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도 정부가 밝힌 DFS 취지에는 공감하나, 설계단계에서 시공과정의 안전성 검토를 시행함으로써 설계자에게 책임 전가, 업무수행 절차 및 업무량 증가 등에 대해서는 여전히 우려를 나타냈으며, 이와 관련해 설계자가 부당한 처우를 받지 않도록 정부가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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