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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엔지니어링공제조합

협회소식 협회의 활동 및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KACEM 소식

       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협회, 강호인 국토교통부장관과 해외진출 확대 방안 모색
      - 국토교통부 주최 '제2차 해외건설 진흥회의’서 논의 -
      • 자료담당 부서정책진흥실 
      • 작성일2016-10-12
      • 조회수2603
                           - 건설엔지니어링 산업의 기초 체력 강화, 국내제도의 세계화 및 기술역량 강화 방안 등 논의 -

      우리협회는 지난 10월 12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제2차 해외건설 진흥회의’에 참석해 업계와 학계, 금융기관 등 분야별로
      구성된 전문가들과 함께 해외진출 확대 전략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건설엔지니어링 분야의 해외진출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민․관 공동 진출 등 기관 간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회의
      에서 우리협회는 건설기술용역 업계에 보다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해외진출 지원에 대한 정부기금을 우리
      협회를 통해 지원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 또한, 현재 별도 관리되고 있는 민간 건설사업관리 실적 및 해외 건설기술용역 실적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관리와 건설기술용역의 종합적인 DB 구축을 위해  ‘건설기술용역 통합관리 시스템’에서 통합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요청했다. 

      아울러 업계에서는 해외진출 확대 전략에 대해 정부 차원의 전문적인 컨설팅 지원과 아포스티유 협정국 확대, 해외건설 시장
      개척사업의 지원 한도 증액 등을 건의했으며, 해외사업 신고절차 간소화 등의 필요성도 제의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강호인 장관은 “건설엔지니어링 산업의 기초 체력을 강화해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건실하고 합리적인
      산업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정부가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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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양호 조달청장과 간담회 가져
      - 건설기술용역업 발전 방향 논의 -
      회원사 대상「청탁금지법」설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