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관련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국토교통부 기술안전정책관 초청 간담회' 개최- 건설기술용역 제도 개선 및 업계 발전방안 모색 - |
|
![]() |
|
우리협회는 지난 2월 7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정태화 기술안전정책관을 초청해 건설기술용역 제도개선 및 업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태화 기술안전정책관, 정선우 기술기준과장 등 국토교통부 관계자들과 우리협회 도상익 회장(아이티엠코퍼 레이션), 송명기 부회장(신화엔지니어링), 윤수현 감사(동일건축), 김정호 이사(다산컨설턴트), 김석환 이사(천일) 등 업계 대표 들이 참석했으며, 업계의 주요 현안 및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논의 사항에는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안(1.3 입법예고)에 대한 업계 의견 반영 △벌점 부과기준 개선 △건설사업관리 적정 예산 확보 등 대가 현실화 △건설기술용역 PQ평가 시 업무중복도 평가기준 완화 요청 등이 있었으며, 아울러 우리협회는 건설기 술용역업계의 효율적인 실적관리 및 빅데이터 구축을 위해 민간CM 및 해외용역실적도 CEMS를 통한 종합관리체계를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 우리협회 도상익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국토교통부가 추진하고 있는 제도 개선책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현실과 맞지 않는 과도한 처벌이나 불합리한 제도에 대해서는 신중한 재검토”를 요청했으며, 더 나아가 “국내 건설기술용역의 낙찰제도가 보다 합리적인 평가를 통해 업계의 기술력 및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국토교통부 정태화 기술안전정책관은 “업계가 건의한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하고 신중하게 판단할 것”이며, “앞으로도 업계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보다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이 되도록 노력하고, 업계의 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
| 목록으로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