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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존경스러운 소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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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 권익보호차원과 건설기술 발전을위해 책임감리제도는 당연한 확대되어야하며 또한 기술자들의 연구, 기술발전, 실업대책 마련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있는 책임감리제도를 작은정부의 명목하에 기술자들의 생각, 국민들의 생각은 무시한채 책임감리제도 축소한다면, 국민을 섬기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초심은 어디가고 국민의 안전과 권익을 송두리채 앗아간다고 보여집니다. 기술자들도 이제는 국민안전과 기술발전을위해 모두동참하여 뭉쳐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이공계기피현상이라며 모든 언론들이 이야기하는 이즈음에 이공계 포기할수 밖에없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며, 후배들을 위해서도 전체단합하여 책임감리제도 확대에 동참해야 할것으로 보여집니다. "책감 확대되는 그날까지 기술자들 화이팅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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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 건설감리 강화는 소비자 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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