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ENG관리
    시스템

  • 온라인교육
    신청

  • 집체교육
    신청

  • 건축사협회
    증명서발급

건설엔지니어링공제조합

열린광장 다양한 이야기와 구인/구직 정보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자유게시판

      글올리기전에! 자유로운 의견교환의 장으로 활용하시되 협회업무관련 질의사항은 사용범위에서 제외합니다.
      게시자료중 광고성 글이나 상호비방, 특정업체나 개인에게 피해가 갈 수 있는 글, 사실 확인이 필요로 하는 글,
      정치 관련 글 등은 별도 통보없이 임의 삭제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이트의 펌글, 서적ㆍ기타 등에서 발췌한 인용구등은 저작권관련 문제발생 소지가 있으므로 별도 통보없이 임의 삭제할 수 있습니다. 최근(6개월) 게시물만 표시 됩니다.

      천국과 지옥의 차이
      • 작성자김영곤
      • 작성일2009-02-26
      • 조회수3257
      < 천국과 지옥의 차이 >
       
       
       일상의 삶에서 나눔과 배려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자 할 때, 물질적이고 금전적인 부분도 있지만, 아래에 소개하는 ‘천국과 지옥의 차이’라는 글을 통해 또 다른 모습의 나눔과 배려의 진실된 의미를 느낄 수 있다.

      제목: 천국과 지옥의 차이

      「어떤 사람이 천국과 지옥을 구경하게 되었다.
      마침 지옥은 식사시간이었다. 그 곳에서는 모두 겸상을 하고 있었는데, 팔보다 훨씬 긴 젓가락으로 먹되 한 번 떨어뜨린 음식은 다시 집어먹을 수 없다는 규칙이 있었다. 사람들은 제각기 음식을 집어서 자기 입에다 넣으려 했지만 젓가락이 너무 길어서 전부 떨어뜨리기만 할 뿐 한입도 먹지 못해 아우성이었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그런 몸부림을 볼 수 없었다. 식사 규칙도, 젓가락 길이도 똑같았으나 여기서는 배불리들 먹고 있었다. 왜냐하면 젓가락으로 집은 음식을 자기 입에 넣으려 하지 않고, 마주앉은 사람의 입에다 서로 넣어 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인간은 세상에서 혼자만의 욕심과 배부름으로 홀로 살아갈 수 있는 존재는 아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의 일원이고 나와 이웃과 사회, 국가 속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 받고 살아가는 공동체의 한 부분인 것이다. 결초보은(結草報恩)라는 사자성어처럼. 은혜를 입고 사랑을 받은 사람은 그 은혜와 사랑을 잊지 않고 보답을 하려고 노력하고, 나눔을 받은 사람은 다시 또 다른 나눔의 방법을 찾게 된다. 결국 한 사람의 나눔은 제2, 제3의 나눔을 낳고 그것이 널리 수백, 수천의 나눔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또한 나눔과 배려는 돈이 많고 여유가 있는 사치스러운 것이 아니다. 내가 조금 더 가진 것을 함께 나누고, 나보다 나의 주위를 생각하는 마음이면 세상은 행복과 풍족함으로 가득 넘칠 것이다.

      --------------------------------------------------------
      제가 오늘 받은 이메일을 소개해 드립니다.(2009.2.26)
      최근 상황에 시기 적절한 이메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00대학교 대외협력처

      목록으로 의견달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Re> Re> 감리비 관련 문의사항 -> 또...
           기계적이음(커플러) 사용 시 품질기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