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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대산읍 현대오일뱅크 부실공사 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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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주처 : 현대오일뱅크 시행사 : 대림건설 하청 : (주)SFC(내화피복) 재하청(하도급) : 손승호 공사기간 : 2010 - 2011년 까지 공사명 : 현대오일뱅크 2HOU현장 장소 : ALK and SRU AREA F/P공사 내용 - 저는 2010-2011년 까지 충남 서산시 대산읍에 위치한 현대오일뱅크 신축현장 대림건설 하청업체인 (주)SFC업체에서 일한 사람으로써 부실공사를 신고 하고자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F/P공사중 내화피복을 공사함에 있어 35mm로 공사를 진햄에 불구하고 빔에 핀작업을 한 핀을 구부리고 공사를 진행함에 실측두께가 35mm에 훨씬 못미치는 20mm이하로 타설함과 동시에 크랙이 많이 갔음에도 불구하고 크랙보수도없이 검사가 통과 되었다는 것이 한심스럼고 안타까움에 신고 합니다. 대림건설 관리자도 있고 감리도 있는데 무엇을 관리감독 하는것인지 알수도없고 보지도 않고 인수하는지 분명히 F/P공사는 불이 났을경우 몇시간을 버틸 수 있나 시험한 시험성적서도 있을텐데 20mm이하로 타설해도 되는 것인지 알고자 몇자 적습니다. 요즘 화재 및 천재지변으로 인해 세계적으로 안전에 민감한 부분인데 이렇게 공사가 진행 된다는것을 본 저로서는 정말 답답하고 한심스럽기 그지없습니다. 다시한번 재검사를 실시하시어 안전한 공장이 되길 기원하는 바입니다. 이글은 현대오일뱅크와 각종 관련 싸이트에 똑같이 기재 될 것입니다. 그러니 그냥 흘려 보내지 마시고 공장의 안전과 영위를 위해서라고 다시한번 생각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현재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서산시청에서 보고는 받았습니다. 하지만 현재 진행중인 검사가 하단의 부분으로 눈에 띄는 곳만으로 검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내화피복이 시공이 된 상부의 검사가 꼭 필요합니다. 주먹구구식이 아닌 꼼꼼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찾을 수 없다면 제가 찾아 드리겠습니다. 꼭 부실공사의 폐단을 막아 이웃 일본의 그런 사례가 일어나지 말라는 법도 없습니다. 정확하고 더욱 신중을 기한 검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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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3가지 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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