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ENG관리
    시스템

  • 온라인교육
    신청

  • 집체교육
    신청

  • 건축사협회
    증명서발급

건설엔지니어링공제조합

열린광장 다양한 이야기와 구인/구직 정보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자유게시판

      글올리기전에! 자유로운 의견교환의 장으로 활용하시되 협회업무관련 질의사항은 사용범위에서 제외합니다.
      게시자료중 광고성 글이나 상호비방, 특정업체나 개인에게 피해가 갈 수 있는 글, 사실 확인이 필요로 하는 글,
      정치 관련 글 등은 별도 통보없이 임의 삭제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이트의 펌글, 서적ㆍ기타 등에서 발췌한 인용구등은 저작권관련 문제발생 소지가 있으므로 별도 통보없이 임의 삭제할 수 있습니다. 최근(6개월) 게시물만 표시 됩니다.

      불법 하도급 행위 신고서
      • 작성자하재섭
      • 작성일2012-02-02
      • 조회수1956
      인제에서 국방부 시설본부 산하 감리 무영 아멕스산하에서 일하던 근로자 입니다.
      하도 답답해서 건설감리협회에도 글을 올리게되니 읽어 보시고 선처 바랍니다.
      불법 하도급 행위에 대한 고발서

      공사현장명 : 육군 인제관사 및 병원시설 민간투자 시설사업

      발 주 처 : 국방부 시설본부 02) 748-4392 FAX 02) 748-6895

      감 리 단 : ㈜무영 아멕스 02)2188-3100 FAX 02)555-6657

      시 공 사 : 대보건설㈜ 02)3016-9000 FAX 02)3016-9019

      하청업체 : 진영공영 02)2057-4440 FAX 02)2057-4480

      공사기간 : 2011. 10. 10 – 2011. 11. 22

      공사인원 : 하재섭, 신병무, 최이두, 이택규, 배종환, 양성근, 김대익, 주대훈, 안효인 (총9명)

      1.  저희는 10월 10일부터 국방부 시설본부의 발주를 받은 상기 시공사인 대보건설㈜의 하도급업체인
      진원공영에서 상기 공사현장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2. 노임대장에 의거 10월분 일부분을 이병호(011-244-7043)씨에게 요청했지만, 경비와 인건비는 10월
      말과 11월달에 지급한다고 하면서 10월말에도 식대만 일부지급(91만원 017-302-5171 원통식당)하고,
      지급을 11월 20일경으로 미루었습니다. 해서 저희들은 10월 인건비와 나와야 현장에서 일을 할 수
      있다고 하면서 11월 2일 현장에서 탈퇴하여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서울에 올라오자 다급한 이병호씨는
      (현장에 사람이 일시에 빠져나가 공사할 사람이 없었고, 이러한 상태를 알겨된 상급기관(대보, KR)의
      압력이 있었는 지는 모르지만) 계속 내려오라고 전화를 해 11월 20일에는 10월분 인건비를 전부 지급
      해주겠다고 하면서 내려와 일해 달라고 해서 다시 인제에 내려가 일을 하였습니다.

      3. 물론 경비와 숙박비 일부 식대는 하재섭씨와 신병무씨가 번갈아 내면서 소요한 금액만 약 500만원
      이상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회사에서 경비와 숙박비는 일체 지급해주지 않은 상태였고, 전적으로
      개인 돈으로 경비를 사용하였습니다.

      4. 그러나 11월 20일에 나온다는 인건비는 나오지 않고, 차일 피일 미루다 11월 23일에 700만원만
      보내 왔습니다. 하재섭씨와 신병무씨가 식대와 경비, 숙박비로 사용한 돈이 약 500만원 가량되지만,
      이것을 제외하고도 10월 인건비가 22,710,000원이라서 이것을 결재받을 금액이 남아 있으니 계속
      군소리 말고 일하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고, 11월 인건비 또한 연체되어 인건비 5,940,000원
      또한 미납되어 있는 상태로 더 이상 끌려가다가는 인건비도 제대로 못받을 판단으로 11월 22일까지
      인건비 지급을 안해서 서울로 온 상태였지만, 이병호씨는 현리와 다른 지역에서 수금을 못 했다면서
      공사만 끝내고 인건비는 주지않는 악덕 사채업자같았습니다.

      4. 저희는 황당하고 어이없어 결재가 왜 이리 늦어지는지 알려고 이리저리 알아보는데, 현장과장인
      KR 유재형과장에게서 (KR 010-4749-4344) 대보건설㈜의 하도급 업체인 진원공영의 엄부장의
      연락처(010-8725-6659)를 알게 되었고, 대부분 결재가 지급되었고 이병호소장에게 연락하라 해서,
      이병호씨가 진원공영의 직원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5. 저희가 10월달 인건비와 11월달 인건비는 어떻게 해결하겠냐고 물어보자 12월달에는 다 지급
      하겠다는 말에 더 이상 경비도 없고 식대도 없으니 돈을 더 달라고 하자 대출을 해서 경비를 충당
      하라는 말에 이성적으로 대 할 사람이 아니겠다는 판단에 경비와 인건비를 지급해 주면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했지만, 12월달에 지급해 주겠다는 말만 하는 계속하였고 12월 인건비
      지불할 날짜가 되자 차일 피일 미루면서 결재를 안해주다가 마지못해 일부 세사람(주대훈, 양성근,
      안효인)에게 11월 인건비인 195만원에 불가한 돈만 송금하고(사전에 협의도 없이 12월 26일경)
      일방적 18,000,000원 가량되는 돈(10월 인건비와 11월 인건비)은 지불하지 않고 또 다시 2012년
      2012년 1월달에 지급하겠다는 말로 지급을 연기하였습니다.
      이러한 행태는 자기가 돈을 가지고 있으니 말을 들으면 돈을 주고, 말을 듣지 않으면 주지 않는
      악덕업주가 하는 행위이고, (국방부 산하 국방부 시설본부에서 이것을 알았다면 이렇게 되지
      않았겠지만) 하재섭, 신병무, 최이두, 김대익, 배종환 이상 6인은 지금까지 한 푼의 돈도 만져보지
      못한 상태입니다.
      고 발 자 : 하 재 섭 650210-1******
      핸드폰 010-7666-7711
      서울 구로구 오류동 156-107번지



      목록으로 의견달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2012년도 공학대학원 신입생 추가모집
           저기 죄송한데 웬만하면 감리쪽으로 넘어가지 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