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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전기와 통신의 설계. 감리의 정확한 분리가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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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물 정보통신감리를 하기전에는 건축과 토목이 같은 것으로 알고 있었다. 국민 대부분이 그럴것이다. 실제로 현장에서 건축물에서 일을 하면서 상당히 다른 부분이 많이 있다는 것을 인지할수 있었다. 이와 같이 현장에서 느끼는 것은 타공정 기술자 등이 전기와 통신을 같은 것으로 많이 알고 있는 것에 계속놀라면서도 과거의 나의 무지에 한편 이해가 간다. 전기와 통신을 기술자격에서 완전히 분리하고 있는 한국에서는 완전히 다른 분야로 보아야 한다. 물론 기초이론에서 전기통론등은 공동으로 배우기 때문에 유사점이 일부 있으나, 공부할수록 장비로 이론으로 현장에서 기술검토등을 하여 심층으로 들어 갈수록 완전히 달라진다. 전기의 기본 주파수인 60Hz로 시작한 전기와 통신은, 전기는 60HZ를 갖고 전압과 전류를 늘리면서 고압과 고전류(예 전압: 3000V, 22.9KV, 154KV 등)를 다루는 기술을 배우고 익히게 된다. 여기서 단상과 삼상으로 나누어 위상120도를 다루게 된다. 그러나 통신은 단순히 60Hz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3000Hz ~ 3000000000000000Hz(3000GHz)을 다루게 된다. 따라서 케이블 1m라도 그 임피던스에 진폭, 주파수,위상, Time 등 기본적인 아날로그기술에 디지털과 초고속광대역기술을 적용되는 수치가 완전히 차원이 다르다. 광의 경우는 3000GHz이상이 된다. 다만 저전압과 저전류를 일반적으로 사용하여 다루기가 쉬울 뿐이다. 그러나 방송이나 대형무선장비나 우주통신에서는 대전력/대전류에 초고주파수를 사용하게 된다. 한편, 전기에서는 급전로의 손실만이 큰문제이나, 통신에서는 손실은 물론, 누화, 잡음, 지연, 위상,산란,회절,반사,다중경로,간섭, 보안, 흡수 등과 증폭기술과 중계기술를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전송로가 동케이블(나선, 꼬임, 동축 등)과 광케이블이 있고, 또한 방송, 이동통신, 무선/우주통신 등 무선전송도 하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열악한 환경에서도 확실하게, 안전하게, 초고속으로 많은 정보를 양방향으로 통신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변복조, 코딩/디코딩, 인터리빙/디인터리빙, 원천/채널/암호/선로 부호화 등의 기술을 사용한다. 예를 들어 한선이나 한주파수대역에서 변조시 256QAM(8bit)/1024QAM(10bit)등을 사용 1심볼에 256개의 정보 또는 1024개의 정보를 동시에 보내고 이를 1개의 에러없이 복조하여야 한다. 따라서 이동통신 4G에서는 정지시 1Gbps이상, 이동시 100Mbps 이상의 속도를 갖게 됨. 이제 건축물에서는 전관방송, MATV/CATV, CCTV, 주차제어, 멀티미디어, 이동통신시설, 공연장 음향/영상기술 등 외에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에 홈네트워크AA등급의 서비스를 국민들이 원하고 있어 조명/난방/냉방/가스밸브 자동제어는 기본이고 52개이상의 U-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신서비스가 스마트시대에 점점 개발보급되어 안전하고, 편리하고, 즐겁고, 건강한 생활로 삶의질의 향상되고 있고 홈네트워크와 U-City가 이를 뒷받침하고 전력도 컴퓨터화의 IT(정보통신)의 통신망기술로써 지능화하여 스마트그리드 되어가고 있는바 있는 등, 한편, 다방면에서 선박의 IT로 SAN으로 수출경쟁력이 향상되고, 자동차도 IT기술과 접목하여 스마트화되고 TV는 스마트TV,3DTV,UHDTV,실감TV 망은 BcN, RFID/USN, 스마트폰/카드 등 스마트화 되고 있는 이때, 건축물도 이제 Passive건물에서 Active건물을 넘어 Intelligent건물로 발전되어 세계제일의 IT기술을 접목하여 건축물도 첨단화해야 하는 첨단스마트시대에 정보통신공사는 정보통신기술자격자에게 설계/감리를 맡겨 부실공사가 발생되지 않고 100년이상을 내다본 건축물로 적법하게 이루어 지도록 모든 국민과 기술자들의 양심과 힘을 모아 국가를 반석위에 올려놓아야 할때라고 생각함. 또한 이를 어기고 전기 등 타공정 감리등에게 일을 시키면 정보통신공사업법 제75조(벌칙)등에 해당하여 처벌을 받게되며, LCC도 많이 들어가고 국가경쟁력도 저하되게 되며 현재 건축물의 정보통신분야는 대강대강처리하고 있어 점점부실화되어가고 있는바, 전기와 통신은 건축과 토목같이 서로 엄연히 한국에서는 태생부터가 다르다는 것을 우리 모두 인지하고 국가 설계/감리업계의 올바른 발전과 국민에게 신뢰를 받을수 있도록 제대로 현장에서 처리하고 법적으로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조속히 법과 제도를 보완하여야 하겠지만 보완전이라도 이를 이용 당장 적은 이권만을 얻으려 말고, 소탐대실하여 전체 설계/감리업계를 부실하게 하여 국민과 국가의 필요성에서 멀어져 모두에게 나쁜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우리모두가 국민과 국가의 이익을 위한 올바른 방향으로 현장을 이끌어 나가 자신의 기술분야는 충실하게 타기술분야에는 월권행위는 지양하여 국민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감리원과 감리업체가 되어야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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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자격 불법대여행위 근절을 위한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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