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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경기활성화는 IT(정보통신)과 융합으로 가능
      • 작성자김진용
      • 작성일2012-05-09
      • 조회수992
      요즈음 부동산이 불경기가 되니 덩달아 건설경기도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제 건설관련회사의 줄도산이 발생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도 존재하는 것이사실이다.
      무슨 사업종목이던 IT(정보통신)와 융합하여 성공하지 않은 사업이 없고 첨단화지능화하려면 IT(정보통신)과 융합하여야 한다.

      예를 들어 조선산업이 그렇고 자동차 산업이 그러하며 전력산업의 스마트그리드가 그렇고 원자력산업의 미국WH 다음으로 우리나라가 원격자동디지털검침개발 등이 그렇다.
      물론, 건설부분에서도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과 홈네트워크AA등급 등의 인증제도를 정보통신업계에서 건축에 적용시켜 입주자 및 국민들에게 많은 환영을 받고 있으나 정작 건설현장에서는 정보통신기술사 및 기술자들에게 설계, 감리를 확실하게 맡기지 않고 엉성한 법체제 및 현장에서의 무지로 인하여 타공정인
      건축, 전기, 기계 등의 맡기고 시행하는 부분이 많아 정보통신기술자들은 상대적으로 푸대접을 받고 있어 관련 연구소, 공직, 공기업,기간사업장 및 삼성전자 등의 메이커 등에서 건설현장의 정보통신의 봉급등 복지 등이 열악하여 진입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첨단을 수용하고 있는 의료분야와 순수 정보통신분야보다 건설분야는 부실상태이며 발전을 못하고 퇴보하고 있으며 선진당 이진삼같은 건설위 위원도 아닌자들이 주택법 감리를 없애는 법이나 만들고 있는 현실이니 그나마 건축사와 함께하던 정보통신은 아예 발도 못붙이고 있다.
      이제 건설부분에는 정보통신의 초고속과 홈네트워크 등의 지능형기능을 접목시켜 무생물의 무지능 건축물등을 지능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술력을 향상시켜 국제경쟁력을 향상시켜 해외의 건축은 물론 침체된 저수준의 설계, 감리부분을 국제화하여 분양대금의 변동과 관계없이 입주자 및 국민들이 순수하게 삶의질향상을 위하여 지능형의 건축물을 꾸준히 건설업계는 제공하고 관련업체와 기술자등도 일정한 수준의 일자리를 끊김없이 연속되도록 하여야 한다.
      이를 위하여 건설+IT로 전격적인 융합을 하여야 하며 정보통신기술사 등 전문기술자들을 법적으로도 실제적으로도 적극적 참여되도록 유도하고 기술자들끼리 협력하여 건설기술을 첨단화, 지능화하는데 총력을 기우려 국민과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길만이 건설업계의 장기적 비젼과 정보통신업계와 함께살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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